더 락 / The Rock



본명 : 드웨인 더글라스 존슨 (Dwayne Douglas Johnson)
키/몸무게 : 6피트 6인치, 275 파운드
태어난 날 : 1972년 5월 2일
출신지 :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레슬링 데뷔 : 1995년
피니쉬 기술 : 락 바텀, 피플즈 엘보 (코퍼레이트 엘보), 샤프슈터
주 기술 : DDT, 피플즈 DDT, 래인 더 스맥다운! (래인 더 코퍼레이트 스맥다운!), 숄더 브레이커, 스파인버스터, 점핑 클로스라인, 사모안 드롭, 스냅 오버헤드 벨리 투 벨리 스플렉스 (로프 반동 반격)
닉 네임 : The Brahma Bull, The Corporate Champ, The Great One, The Most Electrifying Man in Sports Entertainment, The People's Champion, Rocky

락의 집안은 그의 외조부인 피터 마이비아, 아버지인 락키 존슨으로 이어지는 3대째 레슬링 집안으로 그의 아버지, 외조부는 상당한 커리어를 남긴 레슬러들이다. 락은 어린 시절부터 쭉 프로 레슬링을 보고 자랐고 업계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10대 초반에 그는 이미 190이 넘는 키를 가지고 있었으며 고등학교 시절에는 미식 축구를 시작해 대학교에 가서도 미식축구를 계속했고 91년에는 네셔널 챔피언십을 우승하는 등 인상적인 모습도 보여주었지만 부상으로 대학 졸업 후 NFL 진출에 실패하고 캘거리 스탬피더스에 입단 하지만 그다지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프로 레슬러가 되기로 결심하여 아버지인 락키 존슨에게 훈련을 받았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피플즈 아이브로우는 이미 미식축구를 할때 상대편 선수를 경계할때 사용했다고 하며 이때는 히트 브로우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가 프로 레슬러를 하기로 결심하면서 주변에서 그의 닉네임을 락의 외조부와 아버지의 닉네임을 합친 "락키 마이비아"를 추천했지만 락은 외조부와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어했고 "플렉스 카바나"라는 이름으로 1995년 USWA에 데뷔. 브렛 소여와 USWA 태그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시기에 락은 WWE 관계자들로부터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빈스 맥마흔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내려 WWE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WWE에 데뷔하기로 결정되면서 락의 링 네임은 플렉스 카바나가 아닌 주변 사람들이 추천했던 락키 마이비아로 결정되었다. 1996년 11월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마크 메로, 스토커, 제이크 로버츠와 팀을 이루어 헌터 허스트 험즐리 (트리플 H), 크러쉬, 골더스트, 제리 로러와 제거 경기를 가져 락의 팀 멤버들이 모두 제거 당한 상황에서 크러쉬와 골더스트를 제거하면서 팀의 유일한 서바이버가 되었다. 11월 25일 러에서는 살바토레 신시어를 꺾었으며, 12월 잇츠 타임에서 다시 경기를 가졌으나 DQ 승을 거두어 12월 23일 러에서 다시 살바토레 신시어를 꺾었다. 1997년들어 락은 더욱 큰 활약을 하게 되는데 1월 13일 러에서는 브리티쉬 불독을 카운트 아웃으로 이겼다.


WWE 데뷔전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꺾고 서바이버가 되었다.

1월 19일에 열린 로얄 럼블에서는 25번으로 출전했으나 맨카인드에게 제거 당했다. 2월 10일에는 화요일에 열린 튜즈데이 러에서는 헌터 허스트 험즐리에게 기습적인 스몰 팩키지로 승리해 WWE 링에 데뷔한지 5개월만에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에 올랐다. 6일 뒤 파이널 포에서 헌터와 재경기를 가져 다시 승리하여 IC 타이틀을 방어했다. 3월 23일 레슬매니아 13에서는 술탄 (리키쉬)과 경기하여 아버지인 락키 존슨의 도움으로 승리했다. 3월 31일 러에서는 브렛 하트와 경기를 가져 DQ 승을 거두었다. 4월 14일 러에서 사비오 베가에게 논 타이틀 매치에서 패배. 6일 뒤 리벤지 오브 더 테이커에서 재경기를 가져 크러쉬 등 사비오 베가가 소속 되어있던 네이브 오브 도미네이션 (이하 NOD)의 방해로 카운트 아웃패를 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링 위에서 NOD에게 구타를 당했다. 하지만 비록 카운트 아웃패를 당했지만 타이틀이 이동되지 않아 타이틀을 지켜냈다.


헌터 허스트 험즐리를 누르고 IC 챔피언에!

그로부터 8일 뒤에 열린 4월 28일 러에서 오웬 하트에게 패배하여 IC 타이틀을 내주고 말았다. 5월 11일 어 콜드 데이 인 헬에서는 맨카인드와 경기를 가졌으나 패배했다. 이날 경기에서 입은 무릎 부상으로 5월 26일 러에서 플래쉬 펑크와 경기를 마지막으로 휴식기간을 가졌다.

이렇게 승승장구 하던 락에게도 딜레마가 있었는데, 바로 관중들의 반응이었다. 락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금방 IC 챔피언이 되고 상당히 큰 활약을 하자 팬들은 이를 받아들일 수가 없었고 결국에는 야유까지 하게 되는데, "Rocky Sucks"라는 챈트를 외치기 시작한 것이다. 이 Rocky Sucks라는 챈트는 그가 악역으로 턴 힐하고 나서는 경기장이 떠나갈 정도로 들리기까지 했다.


NOD에 가입

8월 11일 러에서 파룩과 채인즈 간의 싱글 매치에서 난입하면서 복귀한 락은 채인즈에게 락 바텀을 먹이면서 악역으로 돌변. 동시에 파룩의 흑인 스테이블인 네이브 오브 도미네이션에 가입. 아메드 존슨, 켄 샘락, 리전 오브 둠과 갈등, 뉴 하트 파운데이션과의 인종 갈등을 벌이기도 했다. 10월의 배드 블러드에서 카마, 딜로와 태그로 리전 오브 둠과 6인 태그 매치를 가져 승리했다. 다음날인 10월 6인 러에서는 브리티쉬 불독의 유러피언 타이틀에 도전했다. 11월 9일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는 NOD와 아메드 존슨, 켄 셈락이 리전 오브 둠과 제거 경기를 가져 락이 켄 샘락과 마지막까지 남았으나 앵클 락에 패하였다. 서바이버 시리즈가 끝난 후 락은 스티브 오스틴과 대립하였는데, 11월 17일에는 오스틴의 IC 타이틀을 훔쳐가 버렸다. 락은 밸트를 가지고 다니다가 12월 7일에 열린 디제네레이션-엑스에서 오스틴과 IC 타이틀을 놓고 경기했지만 패배하여 타이틀 획득에 실패하지만 다음날 러에서 빈스 맥마흔이 오스틴에게 재경기를 요구했으나 오스틴이 경기를 거부하고 락에게 타이틀을 그냥 줘버리면서 어부지리로 2번째로 IC 타이틀을 허리에 감게 되는데, 오스틴이 타이틀을 받고 방심한 락에게 스터너를 작렬한 뒤 타이틀을 가지고 강물에 던져버려 락은 한동안 타이틀 없는 챔피언으로 지내야만 했다.


오스틴의 IC 밸트를 훔쳐 다녔다.

1998년 1월 18일 로얄 럼블에서는 켄 샘락과 IC 타이틀을 놓고 경기해 반칙승을 거두어 타이틀을 방어했으며, 같은날 열린 로얄 럼블 매치에 4번으로 출전하여 스티브 오스틴과 마지막까지 남았으나 탈락하여 준우승에 그쳤다. 이무렵 락은 파룩과 NOD의 리더 자리를 놓고 보이지 않는 주도권 싸움을 벌였는데, NOD의 결속을 위해 멤버들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지만 파룩에게는 자신의 사진 판넬을 주고, 락이 리더인 파룩에게 명령까지 내리는 등 신경전을 벌였다.  2월 15일 노 웨이 아웃에서는 켄 샘락, 아메드 존슨, DOA와 맞붙었지만 패배했고, 레슬매니아 14에서는 경기 전에 가진 인터뷰에서 "If You Smell What The Rock is Cookin"이라는 락의 명 대사를 처음 말했다. 이날 레슬매니아에서는 켄 샘락과 IC 타이틀을 놓고 로얄 럼블에 이어 재경기를 가졌는데, 샘락이 앵클 락으로 락에게 탭 아웃을 받아냈으나 풀지 않고 말리는 심판들을 오히려 공격하면서 락이 오히려 반칙승을 거두었는데, NOD 멤버들이 이를 말리러 들어왔지만 락과 신경전을 벌이던 파룩만이 락이 당하는 모습을 바라보다 그냥 퇴장해 버렸다. 다음날인 3월 30일 러에서 파룩과 락의 갈등이 폭발 해버렸다. 이날 파룩은 락과 태그로 켄 샘락, 스티브 블랙맨과 태그 매치를 가졌는데 이날 락은 파룩과 태그하지 않고 그냥 떠나버려 파룩은 블랙맨과 샘락에게 집중공격을 받아 패배해버렸고 화가 난 파룩은 락에게 링에서 붙자고 어필하자 락이 링으로 올라와 싸우자 NOD 멤버들이 말리다가 갑자기 파룩을 공격하여 파룩을 NOD에서 쫓아내 버렸다.


IC 밸트를 오스틴에게 "양도" 받았으나 오스틴이 강물로 던져버렸다.

그렇게 파룩을 쫓아내고 NOD의 리더가 된 더 락은 NOD의 이름을 더 네이션으로 바꿔버리고 그 후 DX와 대립하던 오웬 하트를 공동 리더로 받아들였다. 5월 3일 오버 디 엣지에서 파룩을 누르고 IC 타이틀을 방어했다. 6월에는 킹 오브 더 링에 출전하여 댄 세번을 준결승에서 물리치고 결승에서 켄 샘락을 만나 패배하여 준우승에 그쳤다. DX와 대립하던 오웬 하트가 네이션에 들어오면서 DX와의 대립은 피할 수 없었는데, 7월 풀리 로디드에서 트리플 H와 3판 2선승제를 가졌으나 무승부로 종료. 그 후로도 DX와 대립은 더더욱 심화되어 8월 17일 러에서 DX와 네이션 간의 스트리트 파이트 매치에서 네이션의 경기는 노 컨테스트로 종료되었는데 이날 나온 사다리 공격을 받은 트리플 H는 락에게 사다리 매치를 가질 것을 요구하여 섬머 슬램에서 트리플 H와 더 락간의 사다리 경기가 열렸다. IC 타이틀을 놓고 벌어진 이 경기는 상당히 그 동안의 대립과정에서 쌓인 원한이 많은듯 격렬했으며 더 락의 수많은 경기 중, 애티튜드 시대의 명승부 중 하나이기도 했다. 경기는 마크 헨리의 반칙성 도움을 받은 락이 사다리에 올라가 IC 타이틀을 잡으려는 순간 트리플 H와 같이 등장한 차이나가 락에게 로 블로를 먹이면서 패배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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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룩과 NOD의 리더 자리를 놓고 벌였던 신경전 끝에 파룩이 결국 쫓겨나버렸다.

섬머 슬램 이후로 팬들은 멋진 경기를 보여준 락에게 야유대신 환호를 보내기 시작했고 락도 그에 부응하는 활약을 보이기 시작했다. 9월 14일 러에서는 케인을 비록 맨카인드의 난입이 있었지만 핀으로 승리하여 메인 이벤터로 본격적인 발돋움을 시작했다. 9월 27일 브레이크다운에서는 켄 샘락, 맨카인드를 상대로 WWE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3인 철창 매치를 가져 샘락을 핀 폴 하면서 WWE 타이틀 도전권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브레이크다운 메인 이벤트에서 케인과 언더테이커가 스티브 오스틴에게 더블 초크 슬램을 먹이고 동시에 핀 폴하여 결과가 애매해졌는데, 빈스 맥마흔이 타이틀 공석을 선언해 버리면서 WWE 타이틀 도전권을 가지고 있던 락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 버렸다. 9월 28일 러에서는 켄 샘락, 맨카인드와 태그로 언더테이커, 케인과 핸디캡 태그매치를 가져 언더테이커를 락 바텀으로 승리하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이 무렵 락은 선역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네이션과는 별개로 활동했는데 10월 12일 스티브 오스틴과 태그를 이루어 케인, 언더테이커와 태그 매치를 가져 경기 중간에 네이션의 일원인 디-로 브라운, 마크 헨리에게 공격을 당하면서 네이션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동시에 선역으로 완전히 전환하는 계기가 된다.



10월 18일 저지먼트 데이에서 락은 마크 헨리와 경기를 가졌으나 디-로 브라운의 방해로 패배했다. 11월 9일에는 마크 헨리를 핀 폴로 눌러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열릴 WWE 타이틀 토너먼트에 도전 할 16인 중 하나가 되었다. 11월 15일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는 토너먼트 1 라운드에서 트리플 H와 붙을 예정이었으나 트리플 H가 부상으로 불참하여 빅 보스맨이 대신 나왔는데 스몰 팩키지로 간단히 승리해버리고 2 라운드에서는 언더테이커를 만나 격전을 벌이다 케인이 난입하여 락에게 초크 슬램을 먹어버리는 바람에 락이 반칙승으로 승리. 3 라운드에서는 보스맨이 샘락에게 야경봉을 던져주려다 락이 야경봉을 잡아 샘락에게 가격하면서 승리. 결승전에서는 맨카인드를 만나 샤프 슈터로 승리하여 WWE 챔피언에 드디어 처음 오르게 되었다. 락이 샤프 슈터를 걸자 빈스 맥마흔이 기다렸다는 듯이 링 벨을 울리라고 지시. 링 벨이 울리면서 락의 승리로 돌아갔다. 서바이버 시리즈 97의 재판이었다. 빈스와 셰인의 코퍼레이트에 가입한 락은 서바이버 시리즈 직후 열린 11월 16일 러에서 스티브 오스틴과 WWE 챔피언십을 가졌으나 반칙패를 당했다. 12월 락 바텀에서는 맨카인드와 재경기를 가져 맨디블 클로로 승리하였지만 빈스가 락은 항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맨카인드의 승리를 인정하지 않아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 후 트리플 H 등 여러 선수들의 도전을 방어한 더 락은 1월 4일, 맨카인드의 도전을 받아 스티브 어스틴의 개입으로 패배, 타이틀을 내어주고 말았다. 하지만 로얄 럼블에서 맨카인드와 아이 큇 매치(I Quit Match)를 가졌고 이 경기가 열리기 전 맨카인드의 인터뷰에서 "아이 큇"이라 말한 부분을 쉐인 맥마흔이 녹음하여 락이 맨카인드에게 무수한 체어샷을 날린 후에 항복의사를 물어보자 녹화한 음성을 틀었고 결국 락의 승리로 끝난다. 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1월 31일 하프 타임 히트에서 열린 맨카인드와의 재경기에서 지게차에 의한 폴로 패배하여 타이틀을 잃는다. 그후 락은 2월 인 유어 하우스인 세인트 발렌타인 데이 메서커에서 맨카인드와 라스트맨 스탠딩 매치로 맞붙었으나 무승부로 끝났고 그 다음날 러에서 사다리 경기로 다시 격돌하였고 빅 쇼의 도움으로 3번째로 WWE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2월 인 유어 하우스에서 빈스 맥마흔을 꺾고 레슬매니아의 도전권이 생긴 스티브 어스틴과 레슬매니아 15에서 맞붙어 결국 패배하였고 이후에도 어스틴과 대립이 계속되었고 결국 어스틴을 강물에 빠뜨리기 까지 하는데, 어스틴은 이에 대한 복수로 더 락의 차를 박살낸다. 4월 백래쉬에서 어스틴과 다시 맞붙지만 같은 편인 쉐인 맥마흔의 실수로 패배하고 말았다. 다음날 러에서 락은 쉐인과 말다툼을 하다가 쉐인의 세력인 코퍼레이션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여 선역으로 전환하게 된다.


코퍼레이트 챔피언

그후 트리플 H와 대립을 가지게 되고 5월 오버 디 엣지에서 맞붙었고 실격승을 거둔다. 킹 오브 더 링에서는 이날 언더테이커의 WWE 타이틀에 도전하게 되지만 트리플 H의 개입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풀리 로디드에서 다시 트리플 H와 맞붙은 더 락은 스트랩 매치로 맞붙었는데, 빌리 건의 난입으로 패배하였고 8월 섬머 슬램에서 빌리 건과 키스 마이 애스(Kiss My Ass) 매치로 맞붙어 승리를 거두었다. 8월 26일 스맥다운!에서 락은 트리플 H와 WWE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였으나 특별 심판을 보던 숀 마이클즈가 락에게 스윗친 뮤직을 먹여 패배하였다. 8월 30일 러에서는 맨카인드와 태그를 이루어 언더테이커, 빅 쇼를 꺾고 태그팀 챔피언에 오른다. 9월 9일 스맥다운!에서 언더테이커, 빅쇼와 생매장 매치를 가져 패배하면서 태그 팀 타이틀을 내주고 말았다. 9월 20일 러에서 다시 태그 팀 타이틀을 탈환했다. 그러나 3일 뒤 스맥다운! 에서 재결성된 뉴 에이지 아웃러즈(이하 NAO)에게 타이틀을 내주고 만다. 설상 가상으로 같은 날에 트리플 H와 브라마 불 매치를 가졌으나 특별 심판을 보던 브리티쉬 불독에게 공격을 받아 패배하였다 9월 26일 언포기븐에서는 더 락, 트리플 H, 브리티쉬 불독, 케인, 맨카인드, 빅 쇼간의 6팩 챌린지 매치가 열렸고 더 락이 피플즈 엘보우를 날리고 승리를 낚으려는 순간, 브리티쉬 불독의 개입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그후 맨카인드와 다시 태그팀을 이루어 NAO에게 승리를 거두어 3번째로 태그팀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10월 노 머시에서는 지난 언포기븐에서 자신이 패배하는데 결정적 방해를 한 브리티쉬 불독과 WWE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경기를 가져 승리하였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트리플 H에게 슬래지 해머로 공격을 당하여 메인 이벤트에서 이를 앙갚음 하기위해 나타나 트리플 H를 슬래지 해머로 공격하려 했지만 오히려 어스틴이 해머에 맞아 어스틴이 패배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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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다운! 첫 방송에서 HHH의 WWE 타이틀에 도전하지만 숀 마이클즈에게 공격받다

다음날 러에서 노머시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어스틴과 언쟁을 벌이는 도중 빈스가 나타나 WWE 타이틀 도전권을 어스틴에게도 부여하여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트리플 H, 스티브 어스틴, 더 락의 3자간 경기가 성사된다. 그리고 그날 러에서 맨카인드가 더 락에게 자신의 자서전인 해브 어 나이스 데이(Have a Nice Day)를 선물하였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알 스노우가 맨카인드에게 맨카인드가 더 락에게 선물한 자서전이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걸 보여주자 맨카인드와 더 락이 서로 다투었고 그날 크래쉬 할리, 하드코어 할리의 도전을 받아 태그팀 챔피언쉽을 가져야 했는데 맨카인드는 경기에 참여하지 않고 결국 더 락 혼자 경기를 하였고 더 락이 승리를 거두려는 순간 트리플 H가 난입하여 태그팀 타이틀을 내주고 만다.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는 경기전에 어스틴이 교통사고 뺑소니를 당하여(실제로는 목부상으로 인한 휴식) 빅 쇼가 이날 경기에 참가하여 빅 쇼가 트리플 H를 누르고 WWE 챔피언에 등극한다. 그후 알 스노우의 계략으로 자서전 사건이 벌어졌었던것이 밝혀졌고 12월 아마게돈에서는 맨카인드와 다시 태그팀을 이루어 NAO와 태그팀 타이틀 매치를 가졌으나 알 스노우의 난입으로 반칙승을 거두는데 그쳤다. 12월 27일 러에서는 트리플 H의 계략으로 맨카인드와 패배한 자는 해고 당하는 핑크 슬립 온 매치를 가져 승리하여 맨카인드가 해고 당하고 말았다.



2000년 들어 더 락은 거대한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 바로 2000년 로얄 럼블에 참가하여 마지막에 빅 쇼를 제거하고 로얄 럼블 우승자가 된것이다. 하지만 빅 쇼가 이에 이의를 제기하였고 노 웨이 아웃에서 경기하여 레슬매니아에서 챔피언 도전권을 얻을수 있는 경기를 가졌고 쉐인 맥마흔의 개입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하지만 3월 13일 러에서 빅 쇼와 도전권을 놓고 다시 경기를 가졌고 빈스 맥마흔의 도움으로 승리하여 도전권을 얻게된다. 하지만 선수들이 이 도전권을 놓고 치열하게 다투자 린다 맥마흔이 레슬매니아의 메인이벤트를 4인 제거경기로 더 락, 트리플 H, 빅 쇼, 그리고 트리플 H에게 패하여 해고당했었던 믹 폴리(맨카인드)의 경기로 바꾼다. 그리고 대망의 레슬매니아 16에서는 락이 빅 쇼를 락 바텀으로 제거, 트리플 H가 믹 폴리를 페디그리로 제거하였고 락의 편이었던 빈스 맥마흔의 갑작스런 배신으로 4번째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실패하고 말았다. 레슬매니아가 끝나고 트리플 H와 계속해서 대립을 한 더 락은 백래쉬에서 트리플 H와 WWE 헤비급 타이틀전을 벌이기로 한다. 하지만 트리플 H에게는 DX와, 빈스 일가의 지원, 그리고 특별 심판으로 쉐인 맥마흔까지 있어서 락에게는 상당히 불리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백래쉬가 열리기 2주전 린다 맥마흔이 더 락의 코너에는 스티브 어스틴을 세우겠다고 공표하였고 백래쉬 당일날에는 스티브 어스틴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에 굴하지 않고 락은 경기를 치루었고, DX, 빈스 맥마흔의 패거리가 나타나 락을 집단 구타하였고 그렇게 경기가 끝나려는 순간 스티브 어스틴이 나타나 트리플 H를 지원해주던 DX와 빈스 일가를 모두 체어샷으로 보내버렸고 이 틈을 타 락이 승리를 거두면서 통산 4번째 WWE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4타임 챔피언이 되다

타이틀을 빼앗긴 트리플 H는 저지먼트 데이에서 60분 아이언맨 매치로 맞붙을것을 제의했고 락이 이에 응하면서 저지먼트 데이에서 WWE 역사상 두번째로 PPV에서 열리게 되는 60분 아이언맨 매치로 맞붙게 된다. 특별 심판인 숀 마이클즈의 공정한 심판, 그리고 DX와 맥마흔 일가의 연합인 "팩션"의 난입, 언더테이커의 개입이 있었는데, 마지막 언더테이커의 개입때문에 숀 마이클즈가 트리플 H에게 마지막 동점상황에서 트리플 H에게 1점을 추가하면서 결국 패배하였고 WWE 타이틀 또한 내주고 말았다. 한달 뒤 킹 오브 더 링에서 더 락, 언더테이커, 케인과 트리플 H, 빈스 맥마흔, 쉐인 맥마흔 간의 6인 태그매치가 열렸고 룰은 더 락의 팀중 아무나 트리플 H의 팀을 핀폴이나 섭미션 승을 거두면 WWE 챔피언에 오르게 되는 것으로 당연히 서로 핀 폴을 하려고 하여 혼전을 가져왔다. 더 락은 빈스 맥마흔을 혼전 끝에 락 바텀으로 핀폴을 거두어 5번째 WWE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7월 풀리 로디드에서는 크리스 벤와에게서 힘겹게 타이틀을 방어하였고 섬머 슬램에서도 커트 앵글, 트리플 H와 3자간 매치를 가져 방어를 하였다. 9월 언포기븐에서 언더테이커, 케인, 크리스 벤와와 4자간 매치를 가졌고 여기서도 타이틀을 방어하였다. 10월 노 머시에서는 커트 앵글의 도전을 받았고 더 락을 도와주려던 리키쉬의 실수로 앵글에게 패배하여 타이틀을 내주고 말았다. 이후 리키쉬와 대립하여 리키쉬와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맞붙었고 핀폴로 리키쉬를 누르고 승리하였다. 12월 아마게돈에서 스티브 어스틴, 커트 앵글, 리키쉬, 언더테이커, 트리플 H와 6인 헬인어 셀 매치로 맞붙었고 어스틴에게 스터너를 맞고 쓰러진 락을 앵글이 커버하면서 타이틀을 내주고 말았다. 2주후 러에서 언더테이커와 태그팀을 이루어 엣지 & 크리스찬을 물리치고 4번째로 태그팀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3일 뒤 스맥다운!에서 재경기로 엣지 & 크리스찬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1월 로얄 럼블에서 13번으로 참가한 더 락은 우승을 노렸으나 아쉽게도 실패로 그쳤고 이후 로얄 럼블 매치에서 락을 아나운서 중계 테이블에 쇼 스토퍼를 하여 큰 대미지를 준 빅 쇼와 대립을 하였고 1월 29일 러에서는 빅 쇼, 크리스 벤와, 크리스 제리코간의 4자간 경기에서 승리하여 커트 앵글이 가지고 있던 WWE 타이틀 도전권을 따내었고 노 웨이 아웃에서 커트 앵글과 맞붙었고 빅 쇼의 개입과 앵글의 반칙을 이겨내고 앵글을 물리치면서 WWE 최초 6회 챔피언이 된다.



로얄 럼블을 우승했던 어스틴과 레슬매니아 17에서 맞붙었는데, 스티브 어스틴이 빈스 맥마흔과 손을 잡으면서 악역으로 전환.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다음 날인 4월 2일에 스틸 케이지 매치로 오스틴과 다시 맞붙었지만 빈스 맥마흔과 트리플 H의 난입으로 또 패배하고 말았다. 이후 아내의 임신과 영화 촬영을 위한 휴식기를 가졌고 7월 30일 러에서 다시 복귀한 더 락은 WCW와 ECW의 연합인 얼라이언스가 WWE를 침공하여 WWE는 상당히 위기인 상태였다. 락은 빈스 맥마흔에게 락 바텀을 먹여 얼라이언스에 가입하는가 했지만 쉐인 맥마흔에게 락 바텀과 피플즈 엘보우를 작렬하면서 자신은 아직도 WWE의 편임을 알렸다.



이후 부커 T와 대립을 한 락은 섬머 슬램에서 쉐인 맥마흔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그를 물리치면서 WCW 챔피언에 오르게 되었다. 한달 뒤 언포기븐에서 쉐인 맥마흔, 부커 T의 도전을 받았지만 끝내 방어를 해내었고, 10월 노 머시에서 롭 반 담을 이기고 도전권을 획득한 같은 팀 WWE 소속이었던 크리스 제리코와 WCW 타이틀을 놓고 맞붙었지만 스테파니 맥마흔의 개입으로 패배하여 WCW 타이틀을 내주고 말았다. 다음날 러에서 제리코와 사이가 안좋은 상태의 락이었지만 제리코와 태그팀을 이루어 더들리 보이즈를 물리치고 WWE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하게 된다. 하지만 이 태그팀 타이틀은 오래하지 못하고 11월 11일 부커 T와 테스트에게 빼앗기고 만다. 영국에서 열린 PPV인 리벨리온에서 스티브 어스틴의 WWE 타이틀에 도전했지만 실패하였고 11월 5일 러에서 WCW 타이틀을 놓고 제리코와 재경기를 가졌고 롤업으로 승리하면서 WCW 타이틀을 다시 획득한다.

11월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는 WCW, ECW의 연합군 세력인 얼라이언스와 WWE가 대립을 종결시키기 위해 5:5 제거 경기를 가졌고 마지막까지 남은 더 락이 WWE를 배신했었던 커트 앵글의 도움으로 스티브 어스틴을 핀폴로 눌러 WWE가 승리하여 연합군 세력은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락이 가지고 있던 WCW 타이틀은 월드 헤비급 타이틀로 명명되었고 12월 벤전스에서 월드 헤비급 타이틀과 WWE 타이틀을 통합하기 위해 통합 타이틀전이 열렸고 제리코가 결국 더 락을 누르고 커트 앵글을 이긴 스티브 어스틴과 맞붙어 승리하면서 제리코가 WWE 제 1대 통합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1월 로얄 럼블에서 크리스 제리코와 통합 타이틀을 놓고 경기를 가졌으나 패배하였고 로얄 럼블을 앞두고 보였던 언더테이커와 신경전에서 락이 제리코를 누르고 WWE 챔피언이 되지 못했다며 언더테이커가 조롱하자 락은 언더테이커가 로얄 럼블 매치에서 당시 신인이던 메이븐에게 탈락 당했다며 조롱하여 대립. 메이븐과 하드코어 매치 중이던 언더테이커를 락이 공격하고 메이븐이 하드코어 챔피언에 오르게 도와주는 등 격렬한 대립 끝에 노 웨이 아웃에서 언더테이커와 경기를 가져 릭 플레어의 도움으로 승리하였다. 이후 WWE에는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 이하 nWo)의 헐리우드 헐크 호건과 레슬매니아 18에서 맞붙었고 락의 락 바텀과 호건의 헐크업 상태에서 빅 붓 킥에 이은 레그 드롭이 오간 명승부 끝에 락이 락 바텀 2연발에 이은 피플즈 엘보우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영화 촬영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고 7월 11일에 다시 복귀한 더 락은 언더테이커가 가지고 있던 WWE 통합 타이틀에 도전하였고 언더테이커와 이 대립에 커트 앵글이 개입되면서 벤전스에서 3자간 경기로 열리게 되었고 벤전스에서 언더테이커, 커트 앵글을 꺾고 통산 7회째로 WWE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더 락이 WWE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되면서 동시에 2002년 킹 오브 더 링 우승자인 브록 레스너가 섬머 슬램에서 맞붙게 되는것이 거의 확정이 되다시피 하는데, 에디 게레로, 릭 플레어 등을 물리치고 타이틀 방어를 하면서 확정이 된다. 8월 19일 러에서는 트리플 H와 거의 2년만에 싱글매치로 맞붙는데, 관중석에서 "관람" 하고 있던 브록 레스너와 트리플 H와 당시 대립하던 숀 마이클즈가 개입하여 노 컨테스트가 된다. 섬머 슬램에서는 거의 압도적으로 브록 레스너에게 패배하여 WWE 타이틀을 내주게 되었고 경기가 끝난 후 오프 카메라에서 락이 마이크 어필을 하려 했지만 락이 영화를 찍기위해 브록에게 타이틀을 내준다는 것을 알고 실망한 관중들이 엄청나게 야유를 해댔고 이는 결국 더 락의 턴 힐을 예고한다.


7타임 WWE 챔피언

이후 매우 가끔씩 WWE에 모습을 드러낸 더 락은 완전히 복귀 할 때까지 선역으로써 활동다가 1월 30일에 복귀했다. 당시 헐크 호건과 대립하던 빈스 맥마흔은 자신은 호건과 경기할 수 없다며 더 락을 소개하였고 락은 호건을 말빨로 몰아부치고 호건의 얼굴에 물을 뿜는 등. 악역 시절에 했던 행동들을 보여주면서 악역으로 전환 했음을 알린다. 노 웨이 아웃에서는 레슬매니아 18에서의 재경기가 열렸고 호건이 락의 피플즈 엘보우를 킥아웃 하고 일어나 헐크업을 하였고 언제나와 같이 해머링 3발-빅 붓 킥-레그 드롭을 작렬하였고 핀폴을 하려는 순간 갑자기 조명불이 꺼졌고 불이 켜지자 심판이 쓰러져 있는것이 발견되었다. 호건이 당황한 사이 빈스 맥마흔이 등장하여 호건의 주의를 끄는 사이, 갑자기 쓰러져 있던 심판이 더 락에게 의자를 건네주었고 의자를 받은 락이 호건에게 의자로 가격하고 락 바텀을 작렬하면서 레슬매니아 18에 이어 호건에게서 승리하였다.


오스틴 vs 더락의 마지막 경기.

노 웨이 아웃이 끝난 다음날 러에서 더 락은 러우로 브랜드 소속을 옮겨 등장하였고 어김없이 악역으로 등장하였다. 그날 열린 메인 이벤트였던 배틀 로얄 매치에 참가한 더 락은 마지막까지 남았고 같이 남아있던 부커 T를 공격하고 제거하려는 순간 부커 T가 반격하여 락을 제거하였고 아쉽게도 탈락된다. 일주일 뒤 열린 러에서는 부커 T와 레슬매니아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락은 이를 포기하고 스티브 어스틴과 레슬매니아 19에서 경기하길 원했고 이에 어스틴이 응하면서 레슬매니아 19에서 둘의 경기가 성립된다. 3월 10일 러에서 그간 마찰이 있었던 허리케인과 싱글매치를 가졌고 락이 압도적으로 허리케인을 몰아갔고 락이 거의 승리하려는 순간 어스틴이 나타났고 락이 어스틴에게 신경쓰는 사이 허리케인이 롤 업으로 승리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일어났다. 그리고 락은 어스틴과 에릭 비샵의 노 DQ 경기에 개입하여 어스틴을 공격 하는등, 대립은 점점 심화되었고 레슬매니아 19에서 어스틴과 드디어 맞붙게 되었고 서로 피플즈 엘보우와 스톤 콜드 스터너를 주고받은 상황에서 락이 어스틴에게 락 바텀을 3번이나 연속으로 작렬시켜 승리하였다.



레슬매니아 19가 종료된 후 3월 31일 러에서는 락이 어스틴을 꺾었으니 이제 WWE에서 자신과 대적할 상대가 없다는 식의 세그먼트를 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WCW에서 173연승을 거둔 빌 골드버그가 나타나 락에게 "다음은 너다"라는 말과 함께 스피어를 작렬. 둘의 대립이 심화되어 결국 백래쉬에서 맞붙게 되었고 골드버그가 락에게 스피어에 이은 잭 해머를 작렬하면서 락이 패배하였다. 이후 락은 또 영화 촬영을 위해 자리를 비우게 되었다.



영화 촬영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가끔씩 TV에 모습을 보인 더 락은 드디어 3월 1일 러에서 모습을 드러내 믹 폴리와 함께 락 앤 삭 커넥션으로 에볼루션의 릭 플레어, 랜디 오턴, 바티스타와 레슬매니아 20에서 맞붙을 것임을 선언했고 3월 8일 러에서는 믹 폴리를 위해 "This is your Life" 라는 세그먼트를 준비하였고 폴리가 레슬러가 되기 전 종종 이웃집의 지붕위에서 매트로 바디 프레스를 하곤 했는데, 그 이웃집 주인과, 믹 폴리를 레슬러의 길로 인도한 "슈퍼 플라이" 지미 스누카를 초대하여 믹 폴리를 감동케 하였고 또한 폴리가 Have a Nice Day를 출간 했을때 그 책을 비평했던 비평가도 초대하여 폴리에게 미스터 싹코의 맛을 보여주게 하는 등,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하지만, 에볼루션의 공격을 받고 만다.



레슬매니아 20에서는 릭 플레어가 락의 피플즈 엘보우를 따라하다가 되려 락에게 피플즈 엘보우를 맞는 등(이떄 락은 피플즈 엘보우를 작렬하기 직전에 릭 플레어의 스텝을 흉내내었다.) 재미있는 장면들이 있었고 시합은 결국 폴리가 랜디 오턴에게 RKO를 맞고 핀폴을 내어주면서 패배하고 말았다. 레슬매니아 20이 끝난 후 락은 또다시 영화 촬영을 위해 WWE를 떠난 상태이며 현재로써는 락 본인도 그렇게 말하고 있으며 사실상 반 은퇴 상태이다. 그래도 WWE에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다 2004년 8월 23일 러를 끝으로 나타나지 않았는데 2007년 3월 12일 러에서 타이탄 트론을 통한 세그먼트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 타이틀 획득

- USWA World Tag-Team Champion w/ Bart Sawyer (6/17/96 - 7/01/96)
- USWA World Tag-Team Champion w/ Bart Sawyer (7/08/96 - 7/15/96)
- WWF Intercontinental Heavyweight Champion (2/13/97 - 4/28/97)
- WWF Intercontinental Heavyweight Champion(2) (12/08/97 - 8/30/98)
- WWF World Heavyweight Champion (11/15/98 - 12/29/98)
- WWF World Heavyweight Champion(2) (1/24/99 - 1/26/99)
- WWF World Heavyweight Champion(3) (2/15/99 - 3/28/99)
- WWF World Tag-Team Champion w/ Mankind (8/30/99 - 9/07/99)
- WWF World Tag-Team Champion(2) w/ Mankind (9/20/99 - 9/21/99)
- WWF World Tag-Team Champion(3) w/ Mankind (10/12/99 - 10/18/99)
- WWF World Heavyweight Champion(4) (4/30/00 - 5/21/00)
- WWF World Heavyweight Champion(5) (6/25/00 - 10/22/00)
- WWF World Tag-Team Champion(4) w/ the Undertaker (12/18/00 - 12/19/00)
- WWF World Heavyweight Champion(6) (2/25/01 - 4/01/01)
- WCW World Heavyweight Champion (8/19/01 - 10/21/01)
- WWF World Tag-Team Champion(5) w/ Chris Jericho (10/22/01 - 10/30/01)
- WCW World Heavyweight Champion(2) (11/05/01 - 12/09/01)
- WWE World Heavyweight Champion(7) (7/21/02 - 8/25/02)


 - 더 락의 필모그라피 -

1999년
Beyond the Mat Himself 
That '70s Show (TV series) Episode: "That Wrestling Show"
The Net (TV series) Episode: "Last Man Standing"
2000년
Longshot The Mugger 
Star Trek: Voyager (TV series) Episode: "Tsunkatse"
2001년
The Mummy Returns : The Scorpion King
2002년
The Scorpion King
2003년
The Rundown Beck Salary
2004년
Walking Tall
2005년
Be Cool
Doom
2006년
Gridiron Gang
2007년
The Game Plan
Reno 911!: Miami
Spy Hunter: Nowhere to Run
2008년
Get Smart
Southland Tales


 - 더 락의 명대사들 - 

"Know Your Role, Shut your Mouth"
"If you Smell lalaa owww What The Rock is Cookin"
"Lay the Smackdown"
"Layeth' The Smacketh Downeth"
"Jabroni"
"Roody Poo Candyass"
"Monkey Ass"
"It doesnt matter.."
"Turn that sumbitch sideways, stick it straight up your Candyass"
"JUST BRING IT"
"The Rock will layeth the smacketh down on ALLLLLLL their candyasses.."
"What/Who in the Blue Hell"
"Get Ready...Your Candyass is NEXT"
"WHOA WHOA WHOA WHOA WHOA!!!"
"Who in the bluest of blue hells"
"We bring the Ass Whuppin, You Bring the Ass`  

by Cactus™ | 2007/07/16 04:10 | 레슬러 프로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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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7/16 11:15
그 Rocky Sucks가 그래서 탄생한 야유였군요;;;
(전 오스틴이 타이탄트론으로 크게 틀어줘서 그런줄 알았어요;;)
Commented by Cactus™ at 2007/07/16 11:57
Rocky Sucks는 레슬매니아 13부터 들렸다고 더 락 자서전에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다운받아 봤더니 잘 안들리긴 하지만
들리긴 합니다. (뭔소리야;;)
Commented by 크로스위저드 at 2007/07/31 09:49
오오 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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