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다 토시아키 / 川田利明 / Toshiaki Kawada

 



본명 : 카와다 토시아키(川田利明)
키/몸무게 : 183cm, 105kg
태어난 날 : 1963년 12월 8일
출신지 : 일본 토치기현 시모츠가군
레슬링 데뷔 : 1982년 10월 4일(vs 故 후유키 히로미치)
피니쉬 기술 : 데인저러스 파워봄, 점핑 하이킥,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 런닝 안면차기
주 기술 : 구 펀치, 엘보, 역 수평촙, 니 드롭, 사커볼 킥, 프론트 하이 킥, 오버헤드 킥, 스핀 킥, 스텝 킥, 아비세게리, 배면 베기, 연수베기, 래리어트, 일으켜 세워 역수평 찹, 후두부 우라켄, 스트레치 플럼, 데인저러스 백드롭, 팔 역십자 꺾기, 성귀군 스페셜 95 (With 타우에 아키라)
닉 네임 : 나만의 왕도, 데인저러스 K, 허슬 K, 몬스터 K, 큐티 K

중학교때 야구와 스모를 했던 카와다는 중학교 졸업 후 프로레슬러가 될 생각으로 실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테스트에도 합격했지만 고교 진학을 뜻하여 아마추어 레슬링의 강호인 아시카가 공업 대학 부속 고등학교에 추천으로 합격했다. 미사와 미츠하루는 그의 1년 선배이며, 1981년 75kg급으로 이바라키 인터 하이 준우승, 시가 추계 국체 우승을 하여 미사와 이상의 성적을 남겼다. 인터 하이에서는 야마다 케이치 (주신 썬더 라이거)와도 대전했다. 1981년 11월 도쿄 구라쿠엔 홀에서 열렸던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방문, 프로레슬러의 의지를 보여준 카와다에게 전일본 측도 연습생으로서 채용을 약속한다. 1982년 3월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입문한 카와다는 10월 4일 故 후유키 히로미치를 상대로 프로레슬링계에 데뷔한다. 1985년 11월 1일 미국과 캐나다에 무자수행을 떠날 기회가 카와다에게도 찾아오는데, 미국 텍사스에서는 후유키 히로미치와 저패니즈 포스를 결성해 활약했고 캐나다의 캘거리, 몬트리올에서는 블랙 메피스토라는 이름의 복면 레슬러로 활약한다. 1986년 12월 12일 1년 1개월간의 수행을 거쳐 개선귀국한 카와다는 1987년 8월 텐류 동맹에 가입하여 삼손 후유키(故 후유키 히로미치)와 풋 루즈를 결성한다.


고등학생 시절 미사와와 함께 찍은 사진



1988년 3월 9일에는 후유키와 태그로 마이티 이노우에, 이시카와 타카시조를 꺽고 아시아 태그 타이틀을 획득. 이것이 카와다의 타이틀 첫 대관이 된다. 9월 9일에는 타카노 슌지, 나카노 신이치에게 아시아 태그 타이틀을 내주지만 6일 뒤 9월 15일 타카노 슌지와 나카노 신이치를 꺾고 다시 아시아 태그 타이틀을 따낸다. 11월 19일에는 1988년 세계 최강 태그 리그전 개막전에서 해고가 된 아수라 하라의 결장에 의해 서둘러 텐류 겐이치로의 파트너로 기용된다. 12월 16일 세계 최강 태그 리그전 최종 결승전에서 스탄 한센, 테리 고디에게 패배하여 아깝게도 준우승에 그치지만 텐류와의 콤비로 대건투를 보여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어필한다. 1989년 6월 5일 일본 무도관에서 더그 파나스, 대니 크로팟조에게 아시아 태그 밸트를 내준다. 7월 25일 나한백배 리그전에서 타카노 슌지를 꺾고 우승하여 10월 8일 나한백배 우승 특전으로 당시 삼관 챔피언이었던 텐류 겐이치로에 도전하여 11분 59초만에 패하였지만 첫 사제대결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할수 있겠다. 10월 20일 더그 파나스, 대니 크로팟 조를 꺾고 아시아 태그 타이틀을 다시 찾아온다.

1990년 3월 2일에는 더그 파나스, 대니 크로팟에 패배하여 다시 아시아 태그 밸트를 내주고 마는데, 이어서 4월 7일에는 텐류 겐이치로가 텐류 동맹 해산을 선언하고 4월 19일 요코하마 대회를 끝으로 텐류와 그레이트 가부키를 위시한 선수, 임직원 13명이 탈단하고 만다. 5월 14일 타이거 마스크 2세와 태그를 이루어 경기를 가졌는데, 경기도중 타이거 마스크가 복면을 벗어 던져 본모습의 미사와 미츠하루가 되어 타도 점보 츠루타를 선언하며 카와다, 코바시 켄타, 키쿠치 츠요시와 초세대군을 결성한다. 1991년 2월 26일 미사와 미츠하루와 태그를 이루어 테리 고디, 스티브 윌리엄스의 세계 태그 타이틀에 도전하지만 패배한다. 7월 24일 테리 고디, 스티브 윌리엄스조의 세계 태그 타이틀에 미사와 미츠하루와 콤비로 3번째 도전에서 세계 태그 타이틀 첫대관을 달성한다. 10월 24일 점보 츠루타의 삼관 타이틀에 첫도전하지만 완패당하였다.

1992년 6월 5일 일본 무도관에서 스탄 한센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 패배하지만 1992년 연간 프로레슬링 대상 베스트 바웃 매치로 선정될 정도로 명승부를 연출해 냈다. 10월 21일에는 미사와 미츠하루와 초세대군끼리의 삼관전이 실현되지만 패배한다. 12월 4일 1992년 세계 최강 태그 리그전 공식전에서 미사와와 출전하여 타우에 아키라, 아키야마 준을 꺾고 첫 우승을 하는 동시에 제 20대 세계 태그 챔피언에 오른다. 1993년 1월 30일에는 테리 고디와 스티브 윌리엄스에 패배하여 세계 태그 타이틀을 내준다. 4월 2일에는 1993년 챔피언 카니발 공식전에서 스탄 한센에게서 첫 승리를 거두고 4월 12일에는 챔피언 카니발 공식전에서 타우에 아키라와 30분 마감시간 무승부를 기록하고 시합후에 초세대군을 이탈, 성귀군으로서 타우에와 공투를 표명한다. 5월 20일에는 타우에와 태그로 테리 고디, 스티브 윌리엄스의 세계 태그 타이틀에 도전하여 승리하면서 제 22대 챔피언에 오른다. 9월 3일에는 스탄 한센, 테드 디비아스에게 패배하여 세계 태그 타이틀을 내주었다.


1994년 4월 16일 일본 무도관에서 1994년 챔피언 카니발 결승전에서는 스티브 윌리엄스를 꺾고 챔피언 카니발 첫 우승을 이룬다. 이어서 10월 22일에는 스티브 윌리엄스를 꺽고 제 12대 삼관 챔피언에 오른다. 삼관 타이틀 6번째 도전에서 첫대관이었다. 1995년 1월 19일 오사카 후리츠 체육 회관에서 코바시 켄타와 삼관전을 가져 삼관전 사상 처음으로 첫 60분 마감시간 무승부로 첫 방어에 성공한다. 3월 4일 일본 무도관에서는 스탄 한센에게 패배하여 삼관 타이틀을 내주고 만다. 6월 9일 타우에와 태그로 미사와 미츠하루, 코바시 켄타를 꺾고 세계 태그 타이틀을 탈취, 레슬러 생활 14년중 처음으로 미사와로부터 첫 핀폴을 달성한다. 10월 25일 일본 무도관에서 게리 올브라이트가 UWF 인터에서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참전, 첫 일대일대결을 가져 역십자 굳히기로 꺾는다.

1996년 1월 24일에는 스탄 한센, 게리 올브라이트조에 패배하여 세계 태그 타이틀을 내준다. 2월 20일에 재경기로 스탄 한센, 게리 올브라이트를 꺾고 제 28대 세계 태그 챔피언에 오른다. 5월 23일에는 미사와 미츠하루, 아키야마 준에 패해 세계 태그 타이틀 첫 방어에 실패한다. 9월 11일 UWF 인터의 진구구장 대회에 참전한 카와다는 타카야마 요시히로에게서 쾌승을 거두었다. 12월 6일에는 일본 무도관에서 1996년 세계 최강 태그 리그전 결승전에서 카와다, 타우에의 성귀군이 미사와, 아키야마조를 꺾고 첫 우승을 달성한다.


선배인 미사와 미츠하루를 넘기엔 그가 너무 큰 벽이었나보다.


1997년 3월 1일에는 이날부터 전일본 참전을 시작한 타카야마 요시히로, 게리 올브라이트와 세계 태그 타이틀 방어전을 가져 첫 방어에 성공한다. 4월 19일에는 1997년 챔피언 카니발 우승 결정전이 사상 최초로 삼파전으로 열려 미사와에게서 싱글전 첫 폴승을 따낸 후 코바시를 꺾으면서 챔피언 카니발 2번째 우승을 달성한다. 5월 27일에는 코바시 켄타, 자니 에이스에게 패하여 세계 태그 타이틀을 내준다. 12월 5일 1997년 세계 최강 태그 리그전에서는 결승전에서 미사와, 아키야마조를 꺾고 2연패를 달성한다. 1998년 1월 25일에는 코바시 켄타, 자니 에이스를 꺾고 다시 세계 태그 타이틀을 탈취, 제 35대 챔피언에 오른다. 5월 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창립 25주년 기념 대회가 도쿄돔에서 열렸는데 이날 카와다는 미사와 미츠하루를 꺾고 제 18대 삼관 챔피언에 오르는 동시에 세계 태그와 합해서 총 5관을 달성한다. 하지만 6월 12일 코바시 켄타와 삼관전을 가지는데, 코바시의 래리어트 5발에 패하여 첫 방어에도 실패하고 삼관 타이틀을 내주고 만다.


미사와를 이겼다!!!

1999년 1월 7일에는 코바시 켄타, 아키야마 준의 버닝에 패하여 세계 태그 타이틀마저 빼앗긴다. 하지만 1월 22일 신춘 자이언트 시리즈 최종전에서 미사와 미츠하루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하여 승리하지만 경기중간에 미사와에게 우라켄을 사용하던 도중 실수로 오른팔 골절로 이내 삼관 타이틀을 반납할수 밖에 없었다. 1월 31일에는 전일본의 사장인 자이언트 바바가 사망하면서 미사와가 전일본의 대표이사 사장, 카와다는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5월 2일 자이언트 바바 은퇴 흥행에서 복귀하여 하세 히로시와 접전끝에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로 꺾는다. 하지만 8월에는 안구장해로 다시 전선을 이탈할 수밖에 없었다.



1999년 1월 미사와와 삼관전 도중 터진 삼관 파워밤과 오른팔 골절을 당하게 되는 우라켄


2000년 1월 17일 코바시 켄타전으로 복귀한 카와다는 6월 9일 일본 무도관에서 타우에와 세계 태그 챔피언 결정 원나잇 토너먼트전을 우승하면서 제 42대 세계 태그 챔피언에 오른다. 6월에는 미사와를 비롯한 전일본 소속 선수들이 대량으로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카와다는 후치 마사노부와 함께 전일본 잔류를 선언(주 1). 동시에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대항전 희망을 말한다. 한편 선수에만 전념할 뜻을 밝히며 부사장을 사임했다. 7월 1일 도쿄 디퍼 아리아케에서 섬머 액션 시리즈 개막. 메인에서 후치 마사노부와 대전하여 스스로가 제창한 아픔이 전해지는 프로레슬링을 보여준다. 7월 2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10년만에 전일본 복귀가 정해진 텐류 겐이치로와 링에서 악수를 한다. 7워 23일 텐류 겐이치로와 사제태그를 결성. 메인에서 스탄 한센, 마우나케어 모스맨조와 대전하여 승리한다. 9월 2일에는 스티브 윌리엄스와 태그로 텐류, 한센의 용함포와 대전. 시합에서 패배하는데, 메인 시합전에 후치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쵸노 마사히로에게 패배한 것을 보고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대항전에 나서는것을 선언한다. 9월 1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아이치현 대회에서 등장하여 10월 9일 도쿄돔 대회에서 전일본의 카와다로서 겐스케를 잡는다고 선언. 10월 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행해진 팬 감사 데이로 등에 Fight For Tommorrow라고 새겨진 가운을 받는다. 10월 9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도쿄돔 흥행에서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간판을 짊어지고 출전, 사사키 겐스케와 에이스 대결을 점핑 하이킥으로 승리한다. 그리고 적지인 신일본에서 전일본 콜을 야기하는데 이 시합은 연간 최고 시합을 수상한다. 10월 28일에는 삼관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텐류 겐이치로와 만나 박력의 타격전 끝에 구펀치에 실신한 후 노던 라이트 봄에 패배한다. 12월 9일 2000년 세계 최강 태그 리그전에서는 후치 마사노부와 콤비로 출전하여 결승 토너먼트전에서 스티브 윌리엄스, 마이크 로턴도조에 패배한다. 12월 1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오사카 후리츠 흥행에 후치와 참전, G1 태그 리그 우승팀 나가타 유지, 이이즈카 타카시조와 대전하여 마감시간 무승부를 기록한다.


사사키 켄스케를 침몰시킨 점핑 하이킥!


2001년 1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도쿄돔 대회에서 IWGP 신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에 출전. 결승전에서 사사키 겐스케에 패배하여 IWGP 챔피언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다. 1월 14일 고라쿠엔 홀에서는 후치 마사노부와 태그로 타이요 케어, 조니 에이스에게 패배한다. 1월 28일 자이언트 바바 3주기 추도 흥행 메인 이벤트에서는 사사키 겐스케와 콤비로 텐류 겐이치로, 하세 히로시와 대전. 23분 48초 격투끝에 파워봄으로 하세를 잡아서 훌륭히 자이언트 바바의 묘전에 승리를 보고한다. 4월 14일 일본 무도관에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무토 케이지와 첫 싱글전을 실현시키지만 석패한다. 이 시합후에는 오른팔 골절의 영향으로 결장한다. 6월 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무도관 대회에서 복귀. 코지마 사토시를 꺾는다. 6월 8일 무도관에서 텐잔 히로요시를 백드롭으로 꺾는다. 10월 8일에는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세계 태그 & 아시아 태그 더블 타이틀매치에 출전하지만 타이틀을 따내지는 못한다. 10월 27일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전일본 프로레슬링 대 WAR 결착전 싱글매치 5 대 5의 마지막으로 이날 전일본 매트에 복귀한 故 후유키 고도(삼손 후유키=후유키 히로미치)와 싱글로 대전하여 승리한다. 12월 7일 2001년 세계 최강 태그 리그전에서 나가이 미츠야와 새롭게 콤비를 짠 카와다는 토너먼트 결승전까지 진출하지만 무토 케이지, 타이요 케어조에 우승을 허락한다.

2002년 2월 24일 일본 무도관에서 무토 케이지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하여, 샤이닝 위저드 6발과 삼관 파워봄이 오가는 등 명승부끝에 파워봄으로 무토 케이지를 누르면서 3년만에 제 28대 챔피언으로 등극한다. 3월 26일 토야마 대회에서 프론트 하이킥을 하다가 오른 무릎 부상으로 인해 텐류 겐이치로와 타이틀 매치를 앞두고 장기 이탈을 하게된다. 10월 27일 일본 무도관에서 약 반년만에 팬들앞에서 모습을 보이고 "제 복귀가 진짜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부활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강력 어필한다.


오가와 나오야에게 킥 한방!


2003년 3월 4일에는 4월 12일 일본 무도관 흥행에서 카와다 토시아키 복귀전으로 카와다 & 후치 vs 무토 & 코지마를 정식 발표한다. 3월 28일 카와다의 자서전인 "나만의 왕도"를 간행한다. 4월 12일 무도관에서 383일만에 복귀. 후치와 콤비로 무토, 코지마와 대전. 시합은 27분 10초 코지마의 래리어트로 후치를 꺾으면서 패배한다. 6월 8일 세계 태그 타이틀 결정 원나잇 토너먼트에서 후치 마사노부와 출전하지만 코지마 사토시 & 지미 양조에 1회전에서 패한다. 7월 6일 제로-원 양국 국기관 흥행에서 하시모토 신야 & 오가와 나오야와 처음으로 경기를 가지는데(파트너는 무토 케이지). 하시모토가 오른쪽 어깨 부상이 경기중에 더욱 심해졌음에도 하시모토의 집요한 무릎 십자 굳히기에 세컨드에 있던 후치 마사노부가 타올을 던져 TKO 패를 당한다. 7월 13일 오사카 후리츠 흥행에서는 무토 케이지와 삼관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서 승리한다. 하지만 하시모토는 오른쪽 어깨의 부상이 치유되지 않아서 타이틀 매치를 앞에두고 삼관 타이틀을 반납한다. 7월 19일 일본 무도관에서 오가와 나오야, 후지이 카츠히사를 꺾는다. 9월 6일 무도관에서 열린 신 삼관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에서 마이크 어썸, 오오타니 신지로를 꺾고 제 32대 삼관 챔피언에 오른다. 그 후 삼관 타이틀 10회 방어에 성공했다.

2003년 10월 26일 도쿄 일본 무도관 vs 돈 프라이 17분 05초 레프리 스톱 (스트레치 플럼)
2004년 1월 18일 오사카 후리츠 체육 회관 vs 텐류 겐이치로 17분 05초 핀 폴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
2004년 2월 22일 도쿄 일본 무도관 vs 하시모토 신야 19분 57초 TKO (세컨드의 타올 투입)
2004년 5월 8일 카나가와 요코하마 아레나 vs 믹 폴리 12분 56초 핀 폴 (런닝 안면 차기) – 이 시합은 허슬 3에서 열림
2004년 6월 12일 아이치현 체육관 vs 자말 18분 01초 레프리 스톱 (스트레치 플럼)
2004년 7월 18일 도쿄 양국 국기관 vs 오오모리 타카오 22분 36초 핀 폴 (런닝 안면 차기)
2004년 카나가와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vs 니시무라 오사무 핀 폴 (런닝 안면 차기)
2004년 10월 31일 도쿄 양국 국기관 vs 타이요 케어 26분 44초 핀 폴 (파워밤)
2004년 12월 5일 도쿄 양국 국기관 vs 텐잔 히로요시 32분 21초 핀 폴 (런닝 안면 차기)
2005년 1월 16일 오사카 후리츠 체육 회관 vs 사사키 켄스케 23분 27초 핀 폴 (런닝 안면 차기)

12월 14일에는 제로-원과 대항전의 일환으로 오가와 나오야와 대전이 실현되어 경기시작 15분 30초만에 양자 링아웃 무승부가 되자 5분 연장전을 다시 하는데, 3분 6초만에 양자 KO로 무승부로 마감하지만 엄청난 명승부에 관중들은 환호를 보내주었다. 2004년 1월 4일 허슬-1에서는 마크 콜먼을 꺾는다. 2월 22일에는 대항전시절 결착을 내지 못한 하시모토 신야와 삼관전으로 맞붙어 승리한다. 2004년 챔피언 카니발에도 출전하지만 도중에 부상으로 리그전 참가를 포기한다. 5월 8일 허슬-3에서는 믹 폴리와 삼관전을 하여 승리한다. 7월 18일에는 오오모리 타카오와 삼관전을 가져 승리하였고 허슬-4에서는 요코이 히로타카와 태그를 이루어 다카다 몬스터군의 자이언트 실바, 사이코 더 데스와 경기를 가졌는데 이 시합에서 카와다는 이소룡 특유의 노란색 츄리닝을 입고 등장하여 관객을 열광케 하였다. 이후 이 복장으로 “허슬 K”라는 별명과 함께 활약. 카와다의 심부름 꾼인 이시카리 타이치와 “대기실 극장”이나, 타카다 총통과 언쟁, 인 린과 유한 대결 등 지금까지 보여준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허슬-5에서는 초슈 리키와 태그를 이루어 경기를 가졌으며 9월 31일 열렸던 무토 케이지 데뷔 20주년 기념 흥행에서는 카와다의 삼관밸트를 훔쳐갔던 타이요 케어와 경기를 가져 승리하였고 삼관 밸트또한 되찾아온다. 11월 13일 신일본 오사카돔 흥행에서는 오가와 나오야와 태그를 이루어 텐잔 히로요시, 타나하시 히로시를 꺾었으며, 2004년 최강 태그 리그에도 참가했다. 12월 5일에는 텐잔 히로요시와 지난 신일본 오사카돔에서 치루지 못한 삼관전을 치루어 승리한다.


2005년 1월 16일에는 사사키 겐스케를 꺾고 삼관 밸트 방어 V10에 성공한다. 2004년 말부터 계속 도전을 표명해오던 코지마를 계속 무시하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2월 16일에 코지마 사토시와 삼관전을 가져 래리어트에 패배. 삼관 타이틀을 잃었다. 3월에는 자이언트 바바가 사망한 시점부터 6년간 정식 전속 선수 계약을 하지 않고 프리인 상태에서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계속 출장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 졌으며, “타 단체 주최의 흥행에 출장했을 때, 그것이 전일본의 흥행과 겹치면 팬이나 프로모터로부터 전일본 소속인데 왜? 라는 이야기를 들어 이 오해를 풀고 싶다”는 이유로 이 사실을 밝혔다. 이 후에도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스팟 참전을 해오고 있다. 한편 2003년에는 오오타 프로덕션과 탤런트 계약을 맺어 매트계의 창구 업무적인 역할은 DSE (현재는 허슬 엔터테인먼트에 이임)가 담당하고 있다. 4월 24일에는 돌연 NOAH의 링에 등장. 미사와 미츠하루에게 “7월 18일, 그날은 비었습니다” 라고 말하며 7월 18일에 열리는 NOAH의 도쿄돔 흥행에 참가할 의향과 동시에 미사와 미츠하루와 인연의 대결을 요청했다.


노아의 미사와 미츠하루에게 정식으로 대전 요청!

7월 18일에는 NOAH 도쿄돔 대회에서 5년 4개월만에 미사와 미츠하루와 대전. 서로 삼관 파워밤이나, 타이거 드라이버 91, 에메랄드 플로전 등의 위험한 기술을 주고 받은 끝에, 미사와에게 엘보우로 패배했다. 시합 후 마이크 어필로 카와다는 “미사와씨, 굳이 악수는 하지 않겠습니다. 간사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오늘 끝내려던 종지부를 찍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사와 미츠하루는 언제까지나 저보다 강한 선배로서의 힘을 가지고 있어주세요”라고 말했지만, NOAH의 경영진은 카와다의 이 대응에 격노하여 “NOAH 매트에 계속된 참전은 불가능하게 되었다”라는 대답을 했다. 후일 NOAH의 이사인 나카다 류는 프로레슬링 격투기 DX에서 “카와다를 NOAH 매트에 두번 다시 올리지 않는다”라고 재차 단언했다. 또 카와다는 이 시합 후에 대기실 패전 인터뷰로 “5년간 기다린 일이 이 1시합으로 엉망이 되었다”라고 코멘트 했다.


미사와 미츠하루와 5년만의 대결에서도 패배... 그 후 노아와는 절연 했다.

8월에는 신일본의 G1 클라이막스에 첫 참전. 쵸노 마사히로, 후지나미 타츠미, 나가타 유지 등과 처음으로 대전. 예선에서 켄 도 카신에게 패하지만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 준결승에서 후지타 카즈유키와 대결하지만 패배했다.


드디어 G1에도 참전!

허슬 11에서는 인린과 태그매치로 격돌하기도 했다. 허슬 12에서는 허슬군을 배반하고 타카다 몬스터군에 들어갔으며, 원래 몬스터군이지만 허슬군으로 가장하고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몬스터 K라고 자칭했다. 11월 23일 U-STYLE Axis의 개양전에서 이류힌 미샤를 상대로 1999년의 타카야마전 이후 UWF룰로 대전하여 승리했다. 한편 루차 스타일인 드래곤 도어에도 참전했다. 2006년 4월 허슬 16에서 열린 5대5 토너먼트전에서 오오타니 신지로를 꺾은 후 WWE에서 활약하던 TAJIRI와 첫 대전. 양자 링 아웃으로 종료되었다. 3일 후 허슬 하우스 13에서는 TAJIRI에게 결착전을 요구했다. 또한 타카다 총통의 복장을 입고 카와다 총통 대리로 등장하기도 했다.

최근 허슬에서는 오프닝에서 노래를 부른다거나, 개그맨과 개그를 하고, 여장, 기모노를 소화하는 등,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는 볼 수 없는 카와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허슬에서는 카와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코지마 사토시를 꺾고 삼관 챔피언에 오르게 된 타이요 케어에게 첫 방어 상대로 지명된 카와다는 이에 승낙하여 1년만에 전일본 매트에 참전. 2006년 8월 27일 도쿄 양국 국기관에서 태양케어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하지만 패배했다. 그 후 세계 최강 태그 리그에 무토 케이지와 태그로 출장하여 예선에서 텐코지를 이겼지만, 결승 진출 결정전에서 패배했다. 2007년 1월 4일 신일본/전일본 프로레슬링 창립 35주년 기념 도쿄돔 대회에서 카와다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일원으로” 참가. 나카무라 신스케와 싱글전을 가져 승리했다. 2월 17일 양국 국기관에서 타이요 케어와 스와마, RO’Z를 꺾고 세계 태그 타이틀을 획득. 3월에는 챔피언 카니발에 출장. 3월 27일 RO’Z와 대전하여 패배. 28일에는 타지리와 대전하여 타지리가 그린 미스트를 심판인 와다 쿄헤에게 분사하는 바람에 반칙승. 29일에는 스즈키 미노루와 격돌. 30분 마감시간 무승부로 종료. 30일 결승 진출전에서 코지마 사토시를 꺾고 결승에서 무토 케이지를 만났지만 패배하고 말았다. 6월 21일에는 무아의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는 요시에 유타카와 대전하여 승리했다. 8월 26일의 양국 대회에서는 코지마 사토시, TARU를 상대로 세계 태그 타이틀전을 가졌으나 부두 머더즈의 개입과 반칙으로 패배하여 세계 태그 타이틀을 잃었다. 9월 23일 오사카 대학교회에서 요시에 유타카와 재경기를 가져 다시 승리했다. 10월 18일 요요기 대회에서 사사키 켄스케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 약 25년만에 체중을 105kg으로 줄이는 노력을 보였으며, 격전 끝에 패배했다. 12월 31일 섣달 그믐날에 열린 허슬 마츠리 2007에 참전했다.


허슬 GP 우승!

2008년 4월에는 고라쿠엔 홀 5연전으로 행해진 챔피언 카니발에 참전. 5일에 열린 초전에서 코지마 사토시와 격돌했지만 TARU의 개입과 코지마의 반칙으로 패배했다. 7일에는 타이요 케어를 꺾었으며, 8일에는 타나하시 히로시와 대전하여 30분 마감시간 무승부. 9일에는 무토 케이지와 대전하여 승리했지만 예선 탈락. 8월의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막스 참전해 3승 2패 1 무승부로 끝나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한편 7월부터 열린 허슬 GP에 출장. 1회전에서 르네 보나파르트를 꺾고 2회전 진출. 8월 23일 2회전에서는 RG와 대전. 당초 노래 대결로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타카다 총통의 일갈로 시합 개시. 3분 8초만에 파워밤으로 승리했다. 9월 28일 준결승전에서 제우스를 꺾고 결승전 진출. 10월 26일 카와다의 고향 토치키에서 열린 허슬 GP 결승전에서 사카타 와타루를 꺾고 GP 우승.

- 타이틀 획득 -

- All Asia Tag-Team Champion w/ Samson Fuyuki (3/09/88)
- All Asia Tag-Team Champion(2) w/ Samson Fuyuki (9/15/88 - 6/05/89)
- All Asia Tag-Team Champion(3) w/ Samson Fuyuki (10/20/89 - 3/02/90)
- AJPW World Tag-Team Champion w/ Mitsuharu Misawa (7/24/91 - 12/06/91)
- AJPW World Tag-Team Champion(2) w/ Mitsuharu Misawa (12/04/92 - 1/30/93)
- AJPW World Tag-Team Champion(3) w/ Akira Taue (5/20/93 - 9/03/93)
- AJPW Unified Triple Crown Champion (10/22/94 - 3/04/95)
- AJPW World Tag-Team Champion(4) w/ Akira Taue (6/09/95 - 1/24/96)
- AJPW World Tag-Team Champion(5) w/ Akira Taue (2/20/96 - 5/23/96)
- AJPW World Tag-Team Champion(6) w/ Akira Taue (1/17/97 - 5/27/97)
- AJPW World Tag-Team Champion(7) w/ Akira Taue (1/25/98 - 1/07/99)
- AJPW Unified Triple Crown Champion(2) (5/01/98 - 6/12/98)
- AJPW Unified Triple Crown Champion(3) (1/22/99 - 1/29/99)
- AJPW World Tag-Team Champion(8) w/ Akira Taue (6/09/00 - 6/00)
- AJPW Unified Triple Crown Champion(4) (2/24/02 - 3/28/02)
- AJPW Unified Triple Crown Champion(5) (9/06/03 - 2/16/05)
- AJPW World Tag-Team Champion(9) w/ Taiyo Kea (2/17/07 - 8/26/07)

주 1 : 이 대량 이탈의 계기가 된 사건 “미사와 미츠하루 사장 사임” 며칠 후에 카와다만 전일본과 재계약을 맺었다. 이 당시 전일본에서는 “한 시합에 얼마” 라는 계산으로 급료가 지불되고 상처, 입원, 휴장 등에 관한 보장이 일절 없었다. 또 일반 생명보험에도 직업상 가입하지 못하고, 휴장 즉 무급의 날들이 시작되는 상황이었다. 한편 급여도 전일본 톱 미사와와 신일본 톱 무토와는 3배나 차이가 났다고 알려졌다. 전일본의 선수가 다쳐도 무리해서까지 링에 올랐던 이유의 일부는 여기에 있어, 미사와가 개혁을 실시하려던 부분 중 최대 중요 부분이기도 했다. 당시 카와다는, 휴장 중의 치료비 등으로 회사에 빚을 지고 있었다고 알려져 용돈을 치료비로 내주는 바바의 사후에는 금전적으로도 곤란한 일이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회사에 빚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꺼리고 있던 계약을 맺을 수 밖에 없어서 그 결과 이탈 할 수 없었다고도, 결장 중에도 카와다만 개런티가 지불되고 있었기 때문에 잔류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진상은 확실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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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ctus™ | 2007/03/14 18:50 | 레슬러 프로필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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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Road To Puroresu.. at 2009/01/02 14:09

... 선수 프로필 요청도 받습니다. 물론 블로그 주인이 몹시 게으르고, 영어, 일어가 안되기 때문에 엄청난 시간이 소요됩니다. - 2009. 01. 02 Update - 카와다 토시아키 (보강 완료) - 2008. 12. 18 - KENTA 다이너마이트 키드 반 가니아 브렛 하트 -2008. 11. 16 - 스즈키 미노루 (11. 16) 하시모토 신야 (1 ... more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02 15:33
오오오, 잘 봤습니다!!!
전일본 이탈사태와 카와다의 이야기는 정말 여러 이야기가 많네요;;
Commented by NosNam at 2009/01/02 15:57
잘봤습니다. ^^ 듣기로는 미사와가 당시에 신일본의 가네모토 코지와 연수입이 비슷했다고 하지요; 거기다가 선수들의 상품판매등은 모두 모토코가 운영하던 회사로 들어가서 선수들이 개런티를 전혀 받지 못했다고 들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뭉쳤던건 바바를 위해서였다고 하니.. 자이언트 바바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었던 부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PS - 블로그는.. 사실 현재 티스토리쪽에 하나가 있긴 한데 운영하기가 조금 귀찮네요 ^^; 다음 블로그를 다시 하나 만들까 요즘 고민에 빠져있기도 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Commented at 2009/01/0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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