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4일
무토 케이지 / 武藤敬司 / Keiji Mutoh

본명 : 무토 케이지 (武藤敬司)
태어난 날 : 1962년 12월 23일
키/몸무게 : 188cm, 110kg
출신지 :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 요시다시
레슬링 데뷔 : 1984년 10월 5일(vs 쵸노 마사히로)
피니쉬 기술 : 문설트 프레스, 샤이닝 위저드/섬광요술/섬광마술
주 기술 : 드롭킥, 로우 드롭킥, 백 에어 킥, 프론트 롤 킥, 드래곤 스크류, 피겨 포 레그락, 독무(그레이트 무타, 코쿠시 무소 전용), 슈밋트식 백브레이커, 플래싱 엘보, 스페이스 롤링 엘보, 페이스 크러셔, 무토식 프랑켄슈타이너
닉 네임 : 천재, Natural Born Master, I am Boss, Sir. Promenade, GENIUS, Cross Wizard, 프로레슬링 마스터, Legend, 스페이스 론 울프, 걸작, 섹시 타잔, 엑스터시 오렌지, 프로레슬링의 산물, 평성의 미스터 프로레슬링, 천재를 뛰어넘은 마법사, , 일본 매트계의 지보, 마스터, 두근대는 버진 레드의 뜨거운 바람
1. 커리어 전반
데뷔 전 ~ 입문 후 연습생 시절 :
초등학교 2학년 시절 “유도 일직선”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유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학년 생중 가장 키가 컸음에도 불구하고 백 회전이나 백 공중을 쉽게 해내는 수준의 운동신경을 지니고 있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야구부에 입부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유도부로 옮겨갔다. 고교시절에는 1학년때 국체 우승. 2, 3학년때에도 국체에 연속 출전했다. 고교 졸업 후에는 대학의 입학권유를 모두 거절하고 토호쿠 유도 전문학교에 진학하여 접골사 면허도 취득했다. 그 후 초대 타이거 마스크인 사야마 사토루와 커넥션이 있는 접골원에서 인턴을 연수받았는데 1984년 4월 21일 접골원 지인의 소개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입문.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 중 하나로 입문 동기인 후나키 마사카즈, 쵸노 마사히로 등에 의하면 입문 3일 즈음 연습생들을 지도하던 야마모토 코테츠에게 그만두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바로 스쿼트 연습 중에 야마모토 코테츠가 “싫으면 그만둬도 좋아”라고 말하자 무토가 바로 “그만두겠습니다” 라고 말했고 다른 연습생 같으면 말리지 않았는데 코테츠가 놀라서 “너는 그만둔다고 말하지 마라” 라고 만류했다. 이미 연습생 시절부터 뛰어난 자질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신인시절부터 문설트와 스페이스 롤링 엘보를 구사.
데뷔 ~ 미국 원정, 그레이트 무타, NWA :
1984년 10월 5일에 코시가야시 체육관에서 쵸노 마사히로와의 경기에서 데뷔. 현재도 주무기로 사용하고 있는 스페이스 롤링 엘보우를 이 데뷔전 때부터 선보였다고 한다. 1985년 3월 제 1회 영라이온배 리그전 중 후나키 마사카즈를 상대로 문설트 프레스를 처음 공개한다. 천성적인 운동신경과 잘생긴 외모로 신인 시절부터 차기 에이스 후보로 주목받아 영라이온배에 출전은 했지만 우승과 상관없이 11월 4일에 미국 플로리다 주로 처음으로 원정을 갔지만 그리 신통치 못한 결과를 보였다. 1986년 5월 14일에는 켄달 윈덤을 이기고 플로리다 헤비급 타이틀을 획득. 9월 1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탐 호나를 꺾고 앨라바마주 인터 제 49대 US 쥬니어 챔피언에 오른다. 10월 9일에는 "스페이스 론 울프"라는 닉네임과 함께 개선 귀국. 마에다 아키라가 이끄는 UWF 세력과 항쟁을 시작한다. 10월 13일 후지나미 타츠미와 개선 귀국 시합을 가졌지만 패하였다. 11월 3일에는 기무라 켄고와 태그로 안토니오 이노키, 케리 본 에릭을 꺾었다. 1987년 1월 4일에는 프로레슬링 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다. 3월 20일에 코시나가 시로와 태그팀을 이루어 마에다 아키라 & 다카다 노부히코 조를 물리치고 IWGP 태그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8월 19일에는 양국 국기관에서 행해진 제거경기에서 마사 사이토를 대신하여 마지막까지 남았지만 25분 5초 저먼 스플렉스 홀드에 패하였다. 하루 뒤 8월 20일에는 안토니오 이노키의 태그 파트너로 발탁되어 후지나미 타츠미, 초슈 리키와 대전하지만 8월 20초 초슈의 리키 래리어트에 패한다. 11월 9일 저팬 컵 쟁탈 태그 리그전에서는 다카다 노부히코와 출장하였다.

해외 원정 시절
1988년 1월에는 무릎 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1월 2일 미국으로 건너가 푸에르토 리코에서 슈퍼 블랙 닌자를 자칭하며 활약한다. 3월에는 제 7대 WWC TV 챔피언에 올랐고 7월 2일에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쵸노 마사히로, 하시모토 신야와 함께 "투혼 삼총사"를 결성한다. 7월 29일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하시모토 신야, 쵸노 마사히로와 함께 개선 귀국. 후지나미 타츠미, 기무라 켄고, 고시나가 시로조와 대전하여 8분 23초만에 반칙승으로 끝났고 후지나미와 초슈 등 당시 메인 이벤터들을 꺾어버리겠음을 선언한다. 8월에는 미국으로 다시 건너가 달라스의 WCWA에서 슈퍼 블랙 닌자로 활약했다. 1989년 1월 하순에는 그레이트 무타라는 닉네임으로 NWA에서 악역으로 활약하게 되며, 스팅등과 대립을 가지게 되고, 9월 23일 스팅을 무찌르고 NWA TV 챔피언에 등극하고 같은 해 10월 14일에는 릭 플레어의 NWA 월드 타이틀에도 도전하여 독무로 반칙패를 당하였다.


현역 선수 중에 무타의 팬이 있을 정도로 NWA에서 대 브레이크
일본 복귀 (1990년 ~ 1991년) :
1990년 1월 2일에는 안 앤더슨에게 패하여 NWA TV 타이틀을 빼앗겼다. 4월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복귀, 개선 매치로 쵸노 마사히로와 태그팀을 이루어 하시모토 신야, 마사 사이토 조를 꺾고 IWGP 태그 챔피언에 등극한다(이날 입장 테마를 Final Countdown에서 Hold Out으로 바꾸었다.). 5월 4일 고라쿠엔 홀의 시합에서 왼쪽 무릎을 부상입은 상태에서 경기에 출장. 부상이 악화되어 다음 날부터 시합을 결장했다. 9월 7일에는 그레이트 무타의 개선매치로 고시나가 시로를 15분 41초만에 문설트 프레스로 승리한다. 10월 14일에는 쵸노 마사히로와 태그로 초슈 리키, 하시모토 신야와 대전하여 17분 30초만에 초슈로부터 첫 핀폴승을 하였다. 11월 1일에는 하세 히로시, 사사키 겐스케에 패하여 IWGP 태그 타이틀을 내주었다. 1991년 3월 21일 도쿄돔에서는 그레이트 무타로 등장. 11분 41초 독무에 이은 다이빙 바디 어택으로 스팅에게 승리한다. 6월 7일 WCW로 무타로써 원정을 떠났고 6월 14일에는 스탄 한센과 태그를 이루기도 하였다. 8월 9일 G1 클라이막스 공식전에서 후지나미 타츠미로부터 싱글전 첫 승리를 거두었다. 8월 11일 결승전에서는 쵸노 마사히로를 만나 패배 하였다. 11월 5일 릭 스타이너, 스캇 노턴조와 IWGP 태그전을 하세 히로시와 도전. 17분 53초만에 노던 라이츠 스플렉스로 승리하여 제 17대 IWGP 태그 챔피언에 오른다.


투혼 삼총사의 시대가 도래
1992년 ~ 1993년 :
1992년 1월 4일 도쿄돔에서 그레이트 무타로 스팅과 페인트 태그를 결성한다. 3월 1일에는 빅 밴 베이더, 뱀뱀 비글로에 패하여 IWGP 태그 타이틀을 내준다. 5월 17일에는 초슈 리키의 IWGP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지만 리키 래리어트 연발에 패배하였다. 8월 16일에는 그레이트 무타로써 초슈 리키와 IWGP & 그레이티스트 18 클럽을 걸고 경기를 가져 승리한다. 9월 23일 하시모토 신야를 꺾고 IWGP 헤비급 타이틀 첫 방어를 해내지만 그레이티스트 18 클럽을 반납한다. 1993년 1월 4일 쵸노 마사히로와 NWA/IWGP 타이틀 통합전이 열렸고 문설트 프레스로 승리하여 IWGP 헤비급 타이틀을 방어함과 동시에 NWA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한다. 2월 16일 양국 국기관에서 하시모토 신야가 투혼 삼총사 해산을 선언. 2월 21일 배리 윈드햄에게 패배하여 NWA 타이틀을 내주었고 3월 21일에는 파워 워리어와 첫 대전. 23분 30초에 문설트 프레스로 승리하지만 왼쪽 무릎 부상으로 결장. 5월 3일에 무타로 복귀하여 후쿠오카 돔에서 헐크 호건과 드림매치를 실현하였으나 액스 봄버에 패배하였다. 6월 15일에는 무타의 아버지격 레슬러인 그레이트 가부키와 IWGP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을 가져 가부키의 반칙으로 인해 반칙승을 거두어 타이틀을 방어한다. 9월 20일 아이치현 체육관에서 하시모토 신야에 패하여 IWGP 헤비급 타이틀을 내준다. 9월 23일에는 헐크 호건과 드림 태그를 결성. 헬레이저스를 꺾었다. 9월 24일 무토 케이지로 헐크 호건과 싱글전을 갖지만 9분 55초에 액스 봄버로 패한다. 11월 4일 SG 태그 리그를 우승한다.
1994년 ~ 1995년 :
1994년 1월 10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아폴리스에서 오른쪽 무릎의 반달판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다. 3월 21일 아이치현 체육관에서 전선 복귀 후 4월 4일 쵸노 마사히로와 조를 이루어 초슈 리키, 텐류 겐이치로의 조와 맞붙었으나 텐류가 "무토 대신 무타가 나오라"며 마이크 어필을 하였고 이에 분노한 무토가 무타로 다시 등장하였으나 패배하였다. 경기 후 무타는 이노키에게 독무를 뿌리고 말았는데 5월 1일 결국 안토니오 이노키와 싱글전을 가졌고 무타의 압도적인 경기로 갔었지만 이노키의 마성 슬리퍼에 패배하였다. 10월 30일에는 SG 태그 리그전 2연패를 달성한다. 11월 25일 헬레이저스를 꺾고 하세 히로시와 IWGP 태그 챔피언에 오른다. 1995년 2월 3일에는 IWGP 차기 도전자 결정전에서 스캇 노턴에게 패한다. 2월 8일에는 WWE에서 자이언트 곤잘레스라는 이름으로 활약했던 엘 히간테를 물리쳤고 무기한 장기결장을 알리고 무타 캐릭터를 잠시 접고 무토 케이지 본인으로 활동한다. 3월 18일 만광사에서 6일간에 걸친 선사 수행 후 4월 16일 텐잔 히로요시와 복귀전을 가졌지만 패하였다. 5월 3일에는 IWGP 헤비급 타이틀을 장기간 방어하고 있던 하시모토 신야를 꺾고 무토 케이지 본인으로써는 최초로 IWGP 헤비급 타이틀을 획득하여 완전 부활을 어필하였다 (시합중에 드래곤 스플렉스를 사용했을때 이빨이 부러졌다고 한다.). 5월 25일 IWGP 태그 타이틀을 반납. 6월 14일에 텐잔 히로요시와 리벤지 매치를 가져 지난 패배를 설욕한다. 8월 15일 양국 국기관에서 행해진 G1 클라이막스 우승 결정전에서 하시모토 신야를 꺾고 우승하여 IWGP 헤비급 챔피언이 G1 클라이막스를 우승할 수 없다는 징크스를 깨버렸다. G1 클라이막스 우승자에게 증정된 가운을 받은 것을 계기로 이후 빅 매치에서는 가운을 입고 등장했다. 9월 23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의 스팅전에서 입장 테마를 Triumph로 변경한다. 10월 3일에는 도쿄돔에서 신일본 프로레슬링 vs UWF 인터네셔널 전면 대항전의 메인이벤트로 당시 UWF를 이끌던 다카다 노부히코와 IWGP 타이틀을 놓고 경기를 가져 이 경기에서 다카다의 다리만을 노리는데 이 경기에서 처음으로 드래곤 스크류를 선보였고 피겨 포 레그 락으로 승리하였다.


IWGP 챔피언인 상태에서 G1 클라이막스도 제패!
1996년 :
1996년 1월 4일에 도쿄돔에서 다카다 노부히코와 재경기를 가져 패배하였다. 그리고 같은날인 1월 4일 프로레슬링 대상 MPV를 수상하였다. 4월 29일에 무기한 결장이 선언되었던 무타로 등장하여 신자키 진세이와 싱글전을 가져 문설트 프레스로 눌렀으며, 9월 23일에는 페드로 오타비오와 대전. 6분 6초 그라운드에서 펀치 연타로 오타비오를 꺾고 첫 이종격투기전을 승리로 장식한다. 10월 11일 WAR 오사카 후리츠 흥행에서 텐류 겐이치로와 그레이트 무타로 맞붙었으나 파워봄에 패배하였다. 9일뒤 10월 20일에는 주신 "썬더" 라이거와 맞붙어 라이거의 가면을 벗겨 라이거를 "광신"으로 변하게끔 하였는데, 라이거의 맹공을 받지만 승리하였다.

페드로 오타비오와 이종 격투기전.
1997년 ~ nWo JAPAN :
1997년 1월 4일 도쿄돔에서 파워 워리어와 대전하지만 패배하였다. 2월에는 쵸노 마사히로에게 nWo 저팬 가입을 권유받지만 거부. 이후 계속해서 쵸노가 가입을 요구했다. 3월 26일에는 쵸노 마사히로와 격돌했으나 nWo 저팬의 계속된 방해와 쵸노의 반칙에 패배했다. 5월 3일에는 스타이너 브라더스와 태그로 쵸노, 케빈 내쉬, 스캇 홀과 6인 태그 매치로 격돌. 패배했다. 5월 26일 WCW에 그레이트 무타로써 참전하여 쵸노 마사히로와 맞붙어 노 컨테스트에 끝났고 nWo(New World Order의 줄임말)에 가입했다. 8월 10일 나고야돔에서는 유도에서 프로레슬러로 전향한 오가와 나오야와 이종격투기전을 가져 팔 역십자 굳히기로 승리한다. 9월 23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무타로써 쵸노 마사히로와 태그팀을 이루어 사사키 겐스케, 야마자키 카즈오와 경기를 가졌는데, 경기도중 무타가 무토로 재등장하여 17분 58초만에 문설트 프레스로 사사키를 눌러 무타에 이어 무토로써도 nWo에 가입한다.
그 후 오렌지나 붉은 숏타이츠에서 검은색 바탕에 일러스트나 글자가 새겨진 롱 타이즈를 착용. 10월 19일에는 쵸노 마사히로와 태그로 사사키 겐스케 & 야마자키 카즈오조를 무찌르고 두 번째로 IWGP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한다. 12월 8일 SG 태그 리그 우승 결정전에서는 쵸노와의 태그로 하시모토 신야, 나카니시 마나부를 꺾고 우승한다. 하지만 절대 패배할 것 같지않았던 이 최강의 태그팀도 1998년 4월 13일 무토의 갑작스런 왼쪽 무릎부상으로 결국 IWGP 태그 타이틀을 반납하게 된다. 7월 14일에 복귀한 무토는 8월 8일 그레이트 무타로써 무타의 아버지격 레슬러인 그레이트 가부키와 오사카 돔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자태그를 결성. 10월 9일에는 쵸노가 부상으로 인해 전선을 이탈하게 되자 nWo Japan의 보스가 된다. 그리고 10월 18일에는 코지마 사토시를 nWo Japan에 가입 시킨다. 12월 8일에는 무릎 부상으로 미국으로 떠났고 99년 1월 4일 도쿄 돔에서 스캇 노턴을 물리치고 IWGP 헤비웨잇 챔피언에 등극한다. 그리고 같은날인 1월 4일 프로레슬링 대상 시상식에서 수훈상을 수상한다.
4월 10일 돈 프라이를 꺾고 IWGP 헤비급 타이틀 방어를 해내었으며 5월 3일 후쿠오카에서 텐류 겐이치로의 도전을 받아 IWGP 타이틀전을 벌였고 3번째 방어에 성공한다. 이 경기는 1999년 연간 최고시합상을 수상하였다. 7월 20일 삿포로 나카지마 체육센터에서 열린 6인 태그 매치에서 오니타 아츠시의 독무 공격에 분노하여 자신의 또 다른 기믹인 그레이트 무타, 그리고 오니타의 또다른 기믹인 그레이트 니타의 경기를 스스로 선언한다. 8월 15일의 G1클라이막스 리그 결승전에서는 나카니시 마나부에게 아르헨티나 백브레이커에 패배하여 준우승으로 끝난다. 8월 28일 그레이트 니타(= 오니타 아츠시.)와 바리케이드 전류폭파 지뢰 데스매치를 벌여 승리한다. 이후 쵸노가 nWo를 떠나 팀 2000(Team 2000)을 결성한다. 동년 12월 10일 텐류 겐이치로와 IWGP타이틀 전을 벌였으나 패배하여 타이틀을 내주게 되고, 2000년 1월 4일 도쿄 돔에서 쵸노 마사히로와 "Black Sumit" 라는 전제하에 대결을 하게되었으나 쵸노의 신 무기인 "크로스식 STF에 패배하게 된다. 그리고 예전 nWo Japan 멤버들도 모두 팀 2000으로 떠나버리게 되었고 3월 5일에는 그레이트 무타로 WCW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4월 7일 도쿄돔에서 쵸노 마사히로와 맞붙었으나 반칙패로 끝났다. 5월 5일에 파워 워리어(= 사사키 겐스케)와 겨루었으나 패배하였다.

Puroresu LOVE
6월 22일 WCW 참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WCW에서 뱀피로(Vampiro)와 WCW 태그팀 챔피언에 오르기도 하지만 이 당시 WCW에서 활동했던 그의 모습은 과거 NWA에서 보여지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 결국 9월 23일 텍사스에서 열린 WCW 하우스쇼에서 스팅과 경기를 끝으로 WCW를 떠났다.


이노키 봄바예에서 긴급 복귀. 대머리로 변신.
복귀, BATT, Puroresu LOVE, 전일본 참전 :
같은 해인 2000년 12월 31일 신일본의 이노키 봄 바 예 2000에서 그의 숙적이기도 한 다카다 노부히코와 태그팀을 이루어 돈 프라이(Don Frye) & 켄 샘락(Ken Shamrock)조를 물리쳤다. 이 경기에서 그간 탈모증세가 있었던 무토는 아예 머리를 밀어버렸고, 상당히 화제가 되었었다. 2001년 1월 4일의 도쿄 돔에서 개선매치를 가져 오오타니 신지로와 긴급 합체하여 나카니시 마나부 & 주신 썬더 라이거 조를 오오타니가 라이거를 코브라 홀드로 꺾어 승리한다. 1월 28일 도쿄돔에서 열린 전일본 프로레슬링 "왕도 신세기 2001 자이언트 바바 3주기 추도 흥행"에 첫 참전하여 타이요 케어와 대전. 변칙 무릎차기를 첫 공개한다. 18분 43초 피겨 포 레그락으로 승리. 시합 후 "그는 진짜 태양(타이요=태양)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케어를 높이 평가한다. 2월 18일 양국 국기관에서 무라카미 카즈나리를 6분 1초만에 변칙 무릎차기로 꺾었고 이날 무토의 세컨드로 타이요 케어가 붙었고 시합 후에는 신자키 진세이도 무토의 세력에 참가를 표명하여 같은 날 전일본 프로레슬링 고라쿠엔 홀 메인 이벤트에 흰 복면을 쓰고 참전하여 타이요 케어, 조니 스미스와 태그로 텐류 겐이치로, 후치 마사노부, 김 덕과 대전하여 19분 54초 케어의 피겨 포 레그락으로 승리한다. 3월 6일 변칙 무릎차기의 명칭이 일반 공모로 "샤이닝 위저드"(Shining Wizard)로 정식 결정된다. 3월 17일 아이치현 체육관에서 무토의 신 유니트에 하세 히로시가 참가. 유니트 이름도 BATT(Bad Ass Translate Trading)로 정식 결정된다.
3월 23일 카와다 토시아키와 싱글전을 앞에 두고 전일본 프로레슬링 고라쿠엔 홀 대회를 시찰. 카와다 토시아키를 도발한다. 4월 14일 카와다 토시아키를 24분 20초 샤이닝 위저드로 꺾었다. 6월 8일에 전일본의 무도관 흥행에서 텐류 겐이치로를 물리치고 신일본 선수로서는 최초로 삼관 타이틀을 따낸다. 7월 14일 전일본 무도관 대회에서 스티브 윌리엄스를 꺾고 삼관 타이틀 첫 방어에 성공한다. G1 클라이막스 리그전에서는 코지마 사토시에게 1패를 한 것을 제외하고 전승으로 8월 19일 결승전으로 올라가지만 나가타 유지를 만나 패배하고 말았다. 8월 19일에는 미치노쿠 프로레스에서 흑사무쌍(Kokushi Muso, 黑使無雙)이라는 새로운 기믹을 선보여 신자키 진세이와 태그팀을 이루어 팀 2000의 고토 타츠토시와 히로 사이토 조를 맞아 히로 사이토에게 문설트 프레스로 승리를 거두었다. 9월 6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나고야 국제회의장 대회 메인이벤트에 난입하여 텐류에게 스페이스 롤링 엘보우를 작렬시켜 세계 태그 타이틀전에서 이기겠다는 것을 어필한다.


삼관 타이틀 획득과 BATT 결성
9월 8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무도관 대회에서 텐류 겐이치로, 안조 요지의 세계 태그 타이틀에 타이요 케어와 도전하지만 케어가 텐류에게 노던 라이트 밤을 맞으면서 패배하였다. 9월 23일 오사카 돔에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첫 삼관전을 스캇 홀과 가져 15분 14초 샤이닝 위저드로 방어에 성공한다. 10월 8일의 신일본의 도쿄돔 흥행에서는 하세 히로시와 태그팀을 이루어 나가타 유지, 노아(NOAH)의 아키야마 준을 맞아 싸웠으나, 하세가 나가타에게 핀을 내주어 패배하였다. 그후 무릎부상이 재발하여 잠시 휴식기를 가진뒤, 타이요 케어와 태그팀을 이루어 2001년 10월 22일 텐류 겐이치로 & 안조 유지 조를 물리쳐 전일본 세계 태그 챔피언에 오르게 됨과 동시에 삼관 타이틀과 합하여 사상 7번째 5관에 오른다. 10월27일에는 쵸노 마사히로와 전일본의 무도관에서 삼관 밸트를 걸고 메인이벤트로 맞붙게 된다. 이 시합에서 쵸노는 무토의 주기술인 샤이닝 위저드를 의식하고 새로이 개발한 샤이닝 켄카킥을 선보였고 쵸노가 시합을 거의 주도해 나가는 상황에서 무토가 기습적인 프랑켄슈타이너로 승리한다. 10월 28일 후쿠오카 국제센터에서는 IWGP 태그 & 세계 태그 통합전을 가져 후지나미 타츠미, 니시무라 오사무와 대전. 23분 47초 샤이닝 위저드로 니시무라를 꺾고 세계 태그 타이틀 방어 성공과 동시에 IWGP 태그 챔피언에 오르면서 사상 최초로 6관을 달성한다. 12월 7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무도관 대회에서 세계 최강 태그 리그전, 우승 결정 토너먼트에서 무토는 타이요 케어와 태그로 첫 출장. 준결승에서 텐류 겐이치로, 후유키 고도를, 결승전에서 카와다 토시아키, 나가이 미츠야조를 연파하여 첫 우승을 하였다.
전일본 이적, 사장 취임 :
2002년 1월 4일 프로레슬링 대상 MPV를 수상한다. 1월 14일 카나가와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 대회에서 마이크 바튼, 짐 스틸을 꺾고 세계 태그 타이틀 2번째 방어에 성공한다. 1월 31일 당시 격투 노선으로 가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반대하여 돌연 신일본 프로레슬링 탈퇴 선언을 하였다. 2월 9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고라쿠엔 홀 대회에 난입하여 "무토 케이지, 왕도 프로레슬링의 진짜 의미를 찾으러 왔습니다"라고 어필하여 이 한마디로 야유를 환호로 바꾸었다. 동시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을 주전장으로 할 것을 어필한다. 2월 24일 일본 무도관에서 카와다 토시아키에게 패하면서 삼관 타이틀을 내주었다. 2월 26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정식으로 입단한다. 3월 1일에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렸던 WWE SmackDown! 투어의 게스트 해설을 맡아 더 락과 악수를 하기도 했다. 3월 10일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대회에 참전하여 신자키 진세이와 태그로 그레이트 코스케(코지마 사토시), 그레이트 사스케와 대전. 22분 28초 극락 굳히기로 진세이가 사스케를 꺾어 승리한다. 3월 24일 고라쿠엔 홀에서 열린 챔피언 카니발 2002 개막전에서 스티브 윌리엄스에 패하여 불안한 시작을 보였지만 타이요 케어, 코지마 사토시 등을 꺾고 결승전에서 마이크 바튼을 문설트 프레스로 이기면서 첫 우승을 하였다. 4월 13일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삼관 타이틀 결정전에서 텐류 겐이치로와 맞붙어 19분 38초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에 패하였다. 5월 1일 니가타에서는 흑사무쌍(黑使無雙)기믹을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첫 등장시켰고 5월 12일 고라쿠엔 홀에서 열린 자이언트 바바배 쟁탈 6인 태그 토너먼트를 우승한다. 6월 22일 미국의 뉴저지주의 한 인디단체에서 무토는 그레이트 무타의 봉인을 풀어 다시 등장시켰고 7월 17일 오사카 후리츠 체육관에서 크로닉(Kronik)에 패배하여 세계 태그 타이틀을 빼앗긴다. 7월 20일 일본 무도관 대회에서 흑사무쌍, 무토 케이지, 그레이트 무타 순으로 하루에 3경기를 소화했다. 8월 30일의 전일본 30주년 기념흥행의 경기들을 무토 자신이 직접 프로듀스 했다.

스맥다운! 중계 중 릭 플레어와 악수
9월 30일 도쿄 캐피탈 토큐 호텔에서 행해진 전일본 프로레슬링 창립 30주년 기념 파티 석상에서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한다. 10월 27일 무도관 흥행에서는 그레이트 무타(Great Muta) 기믹으로 텐류 겐이치로에게 문설트 프레스로 멋지게 승리하여 제 30대 삼관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이후 격투단체인 K-1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2002년 11월 17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레슬-1(Wrestle-1) 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치루게 된다. 이날 메인이벤트에서 무토는 그레이트 무타기믹으로 이종격투가인 밥 샵(Bob Sapp)을 맞아 샤이닝 위저드 3발과 문설트 프레스를 성공함에도 불구하고 밥 샵의 플라잉 헤드 버트에 패배하고 만다. 11월 23일 세계 최강 태그 리그에 전설의 태그팀 로드 워리어즈의 애니멀과 태그를 짜서 출전하여 12월 6일 최종전에서 텐류 겐이치로 & 존 텐타(어스퀘이크)에 패하여 준우승에 머물렀다.
2003년 :
2003년 1월 13일 오사카 체육회관에서 결국 전일본 삼관밸트를 걸고 경기하여 거의 매경기마다 마무리로 사용되는 슈밋트식 백브레이커 - 문설트 프레스로 눌렀다. 시합 후에는 하시모토 신야의 대전요구에 독무로 대답하여 제로-원과의 전면 대항전이 시작된다. 1월 20일에 도쿄 돔에서 있었던 레슬-1 흥행에서 무토 케이지는 한때 WCW에서 위용을 떨쳤던 빌 골드버그(Bill Goldberg)와 태그팀을 이루어 지난 2002년 7월 17일의 복수전으로 크로닉을 다시맞아 승리하였다. 그리고 제로-원(Zero-One)의 하시모토 신야가 조선과 경기후 전일본에 도발의사를 보였고 이에 무토가 응하여 2월 23일 무도관에서 하시모토 신야와 그레이트 무타의 삼관 타이틀전이 성립된다. 이 시합에서 하시모토가 무타에게 수차례의 독무공격을 받고도 버틴뒤 무타에게 오히려 샤이닝 위저드를 먹인뒤 자신의 피니쉬 기술인 수직낙하식 DDT로 승리하여 무타는 이로써 제로-원의 하시모토에게 삼관타이틀을 빼앗기게 된다. 이와 동시에 전일본은 제로-원에 밸트를 유출하게되는 대 망신을 당하게 된다.
4월 12일에는 코지마 사토시와 조를 이루어 카와다 토시아키의 복귀전의 상대가 된다. 이후 5월 2일의 제로-원의 흥행에도 참전, 코지마와 조를 이루어 하시모토 신야, 오가와 나오야의 OH포에 도전하였다. 이 경기에서 코지마가 오가와에게 마운트 자세에서 펀치를 허용하게 되면서 TKO패를 당해 또다시 제로-원과의 전면 대항전에서 패배의 쓴잔을 맛보게 된다. 6월 8일에는 아라시와 조를 이루어 지미 양, 코지마 사토시와 세계 태그 타이틀전을 벌여 새로운 합체기인 샤이닝 임팩트를 선보였다. 7월 6일의 제로-원에 흥행에서는 카와다 토시아키와 조를 이루어 OH포에 도전하여 하시모토의 부상을 더욱 심한상태로 만들지만 하시모토가 무릎 십자꺾기를 카와다에게 작렬, 이를 본 세컨드의 후치 마사노부가 타올을 던지면서 TKO패를 당한다.

오가와 나오야와 첫 대면!
7월 13일에는 하시모토의 삼관밸트의 도전권을 얻기위해 카와다 토시아키와 대결을 벌여 대접전끝에 카와다의 파워 밤에 무릎을 꿇게된다. 7월 19일에는 그레이트 무타로 故 기간테스(=더 월=맬리스)를 피겨 포 레그락으로 승리하고 9월 6일에는 아라시와 함께 가지고 있던 세계 태그 타이틀을 타카 미치노쿠, 故 기간테스로부터 방어하였다. 10월 26일에는 불 뷰캐넌, 디-로 브라운을 상대로 세계 태그 타이틀을 지켜낸다. 이후 전일본 최강 태그 리그전에 출전하였지만 3위로 그친다. 12월 5일에는 샘 그레코, 압둘라 더 부쳐와 조를 이루어 타카 미치노쿠, 디-로 브라운, 자말과 맞붙어 압둘라의 독침 엘보우로 승리하였다. 이후 미국으로 해외원정을 떠나 12월 27일 ROH에서 그레이트 무타로 참전, 아라시와 태그를 이루어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대니 매프를 물리쳤다.
2004년 :
2004년 1월 4일에는 전일본 탈퇴 이후 관계가 없었던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도쿄돔 흥행에 등장해 밥 샵과 팀을 맺어 쵸노 마사히로, 텐잔 히로요시와 맞붙어 승리한다. 이어서 2월 22일 전일본 익사이트 시리즈에서는 밥 샵과 태그를 이루어 디-로 브라운, 자말 조를 샤이닝 임팩트로 승리하였다. 제로-원 3주년 기념 흥행으로 열린 2월 29일에는 오오모리 타카오를 샤이닝 위저드로 꺾었다. 이어서 챔피언 카니발 리그에서는 사사키 겐스케와 결승전에서 만나 멀티플 샤이닝 위저드에 이은 문설트 프레스로 승리하였다. 4월 25일에는 하시모토 신야와 마지막으로 태그를 결성했다. 이후 미사와 미츠하루와 드림매치가 실현되어 7월 10일에 열린 노아의 도쿄돔 흥행에 타이요 케어와 참전, 미사와 미츠하루, 오가와 요시나리의 GHC 태그 타이틀에 도전하였지만 패배하였다. 비록 태그매치로 맞붙었지만 천재로 불리우는 둘의 경기가 있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7월 18일에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미스터 무아" 니시무라 오사무의 도전을 받아 승리하였다. 이후 미국으로 해외원정을 떠났고 7월 21일에는 하와이의 HCW에서 그레이트 무타로 출전하여 스팅과 태그를 이루어 다이아몬드 달라스 페이지, 코지마 사토시를 물리쳤다. 해외원정을 끝낸 후 영화 역도산의 촬영을 위해 8월 13일 우리나라에 입국하기도 하였으며 이때 영화 촬영 중에 무릎 부상이 더 심해졌다고 알려진다. 영화 역도산에서는 역도산을 프로레슬링의 세계로 인도한 헤롤드 사카다로 등장했다. 10월 9일에는 니시무라 오사무와 태그로 타나하시 히로시, 나카무라 신스케와 대전했으나 패배했다. 10월 31일에는 무토의 데뷔 20주년 기념 흥행에서 미사와 미츠하루와 드림 태그를 결성. 하세 히로시, 사사키 켄스케를 물리쳤다. 12월 5일에는 그레이트 무타로 등장. 그간 신일본에서 활동해오던 가짜 GREAT MUTA와 결착전.


천재 태그!
2005년 ~ 2006년 :
2005년 1월 16일에는 TARU가 이끄는 부두 머더즈와 첫 대면. 2월 15일에는 타나하시 히로시와 격돌하여 승리. 5월 14일 신일본 도쿄돔 대회에 참전. 론 워터맨을 꺾었다. 7월 26일 요요기 대회에서 코지마 사토시의 삼관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했으나 패배. 8월 4일 Wrestle-1 토너먼트에 그레이트 무타로 출장. 아케보노를 꺾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8월 9일부터 아케보노를 훈련시켰으며 8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의 시리즈 지방 흥행에 아케보노가 참가. 9월 23일 시리즈 최종전에서는 아케보노, 카즈와 태그로 사사키 켄스케, 혼마 토모아키, 나카지마 카츠히코와 6인 태그 매치에서 승리. 이 시합은 2005년 연간 최고 시합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10월 2일 Wrestle-1 GP 2회전에서는 사사키 켄스케를 상대로 승리. 11월 19일에는 그레이트 무타로 등장해 무타의 가짜로 활약하던 그레이트 루타를 꺾었다. 한편 아케보노와 태그는 지속되어 연말의 최강 태그 리그에 출장하여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팀 3D에 패하여 준우승. 도쿄 스포츠 제정 프로레슬링 대상에서 최우수 태그팀을 수상했다.

아케보노와 태그팀
2006년 3월 10일에는 무타로 변신. 코지마 사토시의 삼관 타이틀에 재차 도전했으나 래리어트에 패배. 4월의 챔피언 카니발에도 출장. 그 후 멕시코로 원정을 떠났으며 5월 13일 토류몬의 멕시코 대회에서 그레이트 무타로 아틀란티스, 울티모 드래곤과 태그로 페로 아구아요 주니어, 울티모 게레로, 닥터 와그너 주니어를 꺾었다. 8월 27일에는 무타로 타지리 요시히로와 첫 대전. 승리했다. 연말의 최강 태그 리그에는 카와다 토시아키와 태그를 맺는 화제를 보였지만 코지마 사토시, 텐잔 히로요시의 텐코지 태그에 패배하여 준우승.
2007년 :
2007년 1월 4일 신일본 도쿄돔 대회에서는 8년만에 쵸노 마사히로와 태그. 텐코지와 격돌하여 승리했다. 2월 17일에는 타지리와 태그로 골드 더스틴 (골더스트), 하쿠시를 꺾었다. 3월 고라쿠엔 5연전으로 펼쳐진 챔피언 카니발에 출장하여 초전에 사사키 켄스케에 패배했지만, 오와시 토오루, 스와마, 타이요 케어를 상대로 모두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 3월 30일 결승에서 카와다 토시아키를 꺾고 우승. 7월 1일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에서 스즈키 미노루의 삼관 타이틀에 도전했지만 힐 홀드에 패배했다. 8월 26일 양국 대회에서 무타로 타지리와 태그. 스와마가 데려온 TNA에서 온 거물 스캇 스타이너와 대전하여 승리. 연말의 최강 태그 리그전에 TNA의 연습생 죠 도링과 태그로 출장. 리그전을 1위로 마치면서 12월 9일 최종 결승전에서 코지마 사토시, 스와마를 상대로 승리하여 우승.

최강 태그 리그 우승!
2007년 (허슬) :
2007년 6월 17일에는 허슬에 첫 참전. RG의 램프에서 등장한 마계에 살고있는 존재 그레이트 무타로 등장. 타지리, 인 린과 대전. 이날 인 린의 M자 굳히기를 반격한 직후, 사타구니에 독무를 분사. 인 린은 실신하여 그대로 들것으로 실려갔다. 홀로 남은 타지리를 상대로 승리. 사타구니에 독무가 뿌려진 인 린이 임신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무타의 친 자식 몬스터 보노가 태어났다. 12월 31일 연말의 허슬 마츠리에서 몬스터 보노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등장. 타지리에게 독무를 뿌리고 무타, 인 린, 몬스터 보노 셋이 동시에 핀 폴하여 승리했다.


2008년 :
2008년 1월 3일에 죠 도링과 태그로 TARU, 코지마 사토시를 누르고 세계 태그 챔피언 등극. 하루 뒤 4일 신일본 도쿄돔 대회에 참전. 그레이트 무타로 등장하여 고토 히로오키를 상대로 승리. 3월 1일 양국 대회에서 타나하시 히로시와 태그로 카와다 토시아키, 타이요 케어를 꺾었다. 4월 챔피언 카니발에 참전. 4월 5일 초전에서 타이요 케어전에서 넥 스크류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이 기술로 케어의 목에 부상을 입히고 샤이닝 위저드로 승리. 하루 뒤 6일에 코지마를 팔 역십자 꺾기로 승리. 7일 타나하시 히로시와 경기에서는 30분 시간 초과 무승부. 4월 9일에는 카와다에게 런닝 안면 베기에 패배하여 리그전 패퇴. 4월 27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오사카 프릿츠 체육 회관 대회에서 나카무라 신스케를 꺾고 제 49대 IWGP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 이틀 뒤 4월 29일에는 TARU, 조디악의 도전을 받아 세계 태그 타이틀전. 갖가지 반칙으로 고전하지만 승리했다. 6월 28일 오사카 프릿츠 체육 회관 대회에서 스즈키 미노루, 타이요 케어에게 패하여 세계 태그 타이틀을 내려 놓았다.


IWGP 타이틀 획득! 그리고 스와마와 챔피언 태그
7월 2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츠키사무 알파 코트돔 대회에서 나카니시 마나부의 도전을 받아 23분 50초 문설트 프레스로 첫 방어. 8월 31일 양국 국기관에서 전일본 최초로 IWGP 헤비급 타이틀전. G1 클라이막스를 우승한 고토 히로오키를 꺾고 두번째 방어. 9월 21일 신일본 코베 월드 기념 홀 대회에서 마카베 토우기의 도전으로 IWGP 헤비급 타이틀전. 마카베가 이끄는 GBH의 방해와 반칙을 호시노 칸타로, 해설석에 있던 나카무라 신스케가 제지했으며, 체인 샤이닝 위저드에 이은 문설트 프레스로 승리. 3번째 방어에 성공했다. 시합 후에는 나카무라의 도전을 받았다. 일주일 뒤인 9월 28일에는 그레이트 무타로 나타나 스와마를 꺾고 삼관 헤비급 타이틀을 획득. 코지마 사토시에 이은 전일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양대 타이틀을 모두 갖게 되었다. 10월 13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양국 국기관 대회에서 나카무라를 상대로 IWGP 방어전에서 무토식 프랑켄슈타이너로 승리. 연말의 최강 태그 리그전에는 하마 료타와 함께 출장. 도쿄 스포츠 제정 프로레슬링 대상에서 7년만에 MVP 등극. 동시에 역대 MVP 수상자 중 최연장자 기록을 수립. 2007년 미사와 미츠하루의 최연장자 기록을 깼다.

삼관 타이틀도 획득. 전일본과 신일본 타이틀을 동시 보유!
2008년 (허슬) :
2008년 12월 30일 허슬 매니아에서 아들인 보노 짱의 태그 파트너로 등장. 카와다 토시아키, 카와다의 아버지와 태그 매치. 보노 짱이 수세에 몰리자 등장. 곧이어 카와다의 아버지에게 독무를 분사하는 순간, 타카다 총통이 등장하여 그의 화신인 에스페란서 더 그레이트를 내보냈다. 에스페란서와 첫 대면 (타카다 노부히코와 무토의 12년 만의 격돌)한 무타는 에스페란서의 공격에 당하지만 에스페란서를 마계로 같이 끌고가 희생. 시합은 보노 짱이 카와다를 핀 폴하면서 승리했다.


보노 짱을 위해 에스페란서를 제거!
2009년 :
2009년 1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도쿄돔 대회에서 타나하시 히로시를 상대로 IWGP 타이틀 방어전에서 하이 플라이 플로우에 패하여 IWGP 타이틀을 내려놓았다.
현재 일본 프로레슬링에서 가장 관객 동원력이 뛰어난 선수로, 딱히 전성기를 찝어 말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그는 항상 최고의 위치에 있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이미 무릎 뿐만 아니라 목, 어깨, 허리 등... 성한 곳이 없는 그의 몸이지만 관객들 앞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둥 최고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그렇다. 우리는 천재의 경기를 더 보고싶다.
2. 그 외 여러가지 사실들
그레이트 무타
그레이트 무타는 게리 하트에 의해 만들어진 닌자를 모티브로 한 레슬러이며, 무토의 화신이다. 설정상 그레이트 가부키의 아들로 정식 프로필에 의하면 1989년 4월 2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출신이다. 가부키와는 1993년에 부자 대결을, 1998년에는 부자 태그를 결성한 적도 있다. 덧붙여 무타의 유래는 “그레이트 무토우”라고 부를 예정이었으나, 외국인이 무토우라고 발음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무토 자신이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했다 (현지 TV에서 WCW를 방영할 시절에 “Great Mutou”라고 자막을 내야하는데 실수로 “Great Muta”라고 표시된 것으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 그 때문에 일본에서는 “그레이트 무토우” 라는 의미가 되었다. 설정상 영어밖에 말하지 못하지만 무토가 설정을 잊고 일본어를 말하기도 한다.
무타의 탄생은 푸에르토 리코에 해외로 무자 수행을 갔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행처에서는 링 네임을 슈퍼 블랙 닌자를 자칭해 활약하고 있었다. 이때 NWA의 프로모터의 눈에 들어 게리 하트의 어드바이스에 의해, 얼굴에 페인팅을 한 그레이트 가부키의 아들, 그레이트 무타가 탄생했다. 그리고 1989년 WCW에 등장. 문설트 프레스를 필살기로 사용하고 스팅이나 릭 플레어와 항쟁을 거쳐 인기 레슬러가 되었다. 일본 최초 등장은 1990년 9월 7일 오사카 후리츠 체육 회관에서 고시나가 시로전이다. 이 후 해마다 몇 번씩 등장해, 대전 상대를 유혈과 독무지옥에 몰아넣는 처참한 시합을 전개하고 있다.
원래는 얼굴에 독살스럽게 페인트를 하고 있었다. 대머리로 됨과 동시에 한때 이 캐릭터를 봉인하고 있었지만, 독거미를 모티브로 한 SFX용 마스크와 페인트를 조합한 새로운 스타일로 부활시켰다 (마스크 제작은 특수 메이크 아티스트 JIRO가 했다.). 무타를 봉인하던 동안에는 흑사무쌍이 무토의 화신으로서 등장하고 있었다. 무토 본래의 파이트 스타일과는 정반대인 독무, 흉기공격, 반칙공격이 매우 많지만 무토 자신의 화려한 기술도 사용한다. 시합은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유혈전이 된다.
WCW에서 활약으로 자이언트 바바와 함께 “진정한 의미로 미국 매트계에서 성공한 일본인 레슬러”라고도 일컬어진다. 아직도 미국에서의 인기는 높으며 인기, 지명도 모두 일본인 레슬러 중 톱이라고 할 정도이다.
2007년 6월 17일에는 허슬에 첫 참전. 탤런트 레슬러를 상대로 교묘한 시합 컨트롤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인 린 사마의 M자 굳히기를 반격한 직후, 사타구니에 독무를 분사한 장면은 당일 흥행에서도 명장면으로 높이 평가되고 직후에 발매된 주간 프로레슬링의 표지도 장식했다. 후에 이 분사에 의해 인 린 사마가 실신하지만 “임신”하는 상황이 발생해 공식 설정으로는 무타의 친자식이 태어나는 일이 되었다. 당초 뉴 린 사마의 변신 (무타 스타일의 인 린 클론)으로 생각되고 있었지만, 실제로 태어난 것은 아들. 그것도 문자 그대로 괴물이라고 부르는게 적당한 몬스터 보노가 태어난 것이다.
2007년 12월 31일 허슬 시합에서는 처음부터 등장하지 않고, 상대는 몬스터 보노를 도발하여 텐류 겐이치로가 카멜 클러치로 붙잡고 레이저 라몬 RG가 스팅크 페이스를 하려는 순간, 시계의 소리가 울려 하나미치에서 그레이트 무타가 등장하는 퍼포먼스로 등장. 시합은 TAJIRI에게 독무를 뿌리고 부모 자식 3사람이 핀 폴 하여 승리를 거두었다.
2008년 9월 28일, 무타로 스와마를 꺾고 제 38대 삼관 헤비급 선수권자가 된다. 별도의 캐릭터이지만, 동일 선수가 IWGP 헤비급과 삼관 헤비급 벨트를 동시에 가진 선수는 2005년 코지마 사토시 이래 두번째이다.
흑사무쌍
무토 케이지 제 3의 화신. 2001년 8월 19일에 미야기 뉴 월드 옥외 주차장 특설 링에서 행해진,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LOVE 미치노쿠” 센다이 대회에 하쿠시와 태그로 첫 등장. 히로 사이토, 고토 타츠토시를 문설트 프레스로 승리했다. 전일본 프로레슬링에는 2002년 5월 1일에 첫 등장. 하쿠시와 태그로 그레이트 코지, 죠지 하인즈조에 섬광 마술 (샤이닝 위저드)로 승리했다.
무토 자신이 사용하는 기술에 덧붙여 독무나 하쿠시가 사용하는 염불 파워밤, 오가미와타리를 사용한다. 무릎이 나쁨에도 불구하고 오가미와타리를 성공시키는 점에 대해서는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기믹의 모티브는 하쿠시와 무토가 좋아하는 마작의 국사무쌍에서 따왔다. 하쿠시와 달리 몸에 불경이 아닌 “Pro-wres Love” 등 영어 문장이 쓰여있다.
그 외 :
2003년 4월29일「BAPE STA!! PROWRESTLING ZEPP TOUR」의 ZEPP FUKUOKA대회에서 복면 레슬러 THE APEMAN PLATINUM으로 변신했다.
프로레스 LOVE
무토는 1990년대 말 이후 스스로 프로레슬링에 깊은 사랑을 각처에서 표현하고 있다. 무토의 프로레슬링 사랑은 그 자신이 고안 한 “프로레스 LOVE”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알려져 있다. 양손으로 수화의 “여우”같은 형태를 만들어 입에 맞추고 팔을 뻗는 “프로레스 LOVE 포즈”도 유명하다. 이 프로레스 LOVE 포즈의 원조는 울프팩 포즈이다.
사장으로서의 무토도 프로레슬링 본래의 매력을 소중히 한 매치 메이크를 하고 있어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전통과 무토의 센스를 융합한 단체 운영은 높이 평가되고 있다. 무토가 이끄는 현재의 전일본 프로레슬링은 매력적인 힐 군단을 축으로 자리잡은 항쟁, 후치 마사노부와 아라야 노부타카, 노사와 론가이 등에 의한 코믹한 시합, 다채로운 마이크 퍼포먼스, 백 스테이지에서 드라마 전개, 타카 미치노쿠를 중심으로 한 루차 스테이블, 그리고 탑 레슬러들 끼리의 격렬한 시합을 보여주는 단체이다.
종합 격투기에 대한 태도
무토는 미국에서 활동 경험으로부터, 프로레슬링은 스포츠와 격투기, 무대 예술이 융합된 엔터테인먼트라는 가치관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종합 격투기를 “경기”라고 단언하고 있다. 무토에 의하면 유도 선수로서 격투기의 정점, 스스로 격투가로서 한계를 보았기 때문에, 격투기의 추구에는 아무런 환상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UWF 스타일에 대해서는 “유도와 같다”라고 표현하는 등, 이른바 격투 노선에는 가치를 매기지 않았다. 격투 노선으로 나오던 오가와 나오야와 대전했을 때는 그레이트 무타로 반칙을 섞어 압승. 상대의 유도 기술을 거의 받지 않았다 (덧붙여 이 시합의 레프리는 이노키가 맡아 그에게 독무를 뿌려 빈타를 받고 시합을 시작했다.). 그러나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시 1996년 9월 23일에 키타오 코지를 시작해 일본인을 차례로 격파하고 있던 발리튜도의 맹자 페드로 오타비오와 이종 격투기전을 실시해 마운트 펀치로 승리했던 적도 있다.
무릎 부상
무릎에 부담이 가는 기술을 계속 사용했기 때문에, 양 무릎의 연골 감소 및 마멸 등, 무릎에 지병을 안고있어 직립한 상태에서도 무릎이 글자 구 모양으로 구부러져 있다. 후유증은 심하고 게 걸음이 아니면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는 사생활에서는 300 m이상은 조금씩이 아니면 걸을 수 없는 등 심각한 상태이다. 수술 수 재활 훈련을 충분히 실시하지 않고 푸에르토 리코에 해외 원정을 실시한 것이 치명적인 원인이 된 것을 자서전에서 밝히고 있다 (이때 원정은 브루저 브로디 살해 사건이 일어난 대회이다.). 이미 오른쪽 무릎을 3번, 왼쪽 무릎을 1번 수술 했지만 현대 의학으로는 완전 회복이 불가능이라고 의사로부터 전해듣고 있다. 적절한 치료를 행하면 보통 일상생활을 할 정도로 회복은 가능하지만 그렇게 되면 더 이상 프로레슬링을 할 수 없게 된다는 이유로 그대로 두고 있다.
nWo JAPAN에 들어가면서 무토가 숏 타이즈에서 롱 타이즈로 바꾼 것은 무릎에 몇 겹이나 감은 테이핑을 숨기기 위함이다.
기술에 대한 그의 철학
사용 기술에 대한 조건이 있다. 즉 하나 하나의 기술을 지극히 소중히 하며, 다른 레슬러가 사용하는 기술도 반드시 독자적인 개량을 더해 나름의 “미학”을 형성하고 있다. 그 때문에 기술이 느껴지지 않는 기술이나 관객을 무시한 기술에 대한 혐오감이 강하다. 코시나가 시로의 다이빙 풋 스탬프를 “저런 기술은 우리 아들도 할 수 있다.”라고 단언한 적도 있다. 또 무토의 기술 전체로 보여지는 특징으로서 완급의 차이의 크기를 들 수 있다. 또, 래리어트에 대해 “저런 것, 단지 팔을 옆으로 뻗을 뿐”이라고 평가했다.
3. 타이틀 획득, 토너먼트 우승
타이틀 획득 :
Triple Crown (3):
- Genichiro Tenryu (6/8/01) / Toshiaki Kawada (2/24/02)
- Genichiro Tenryu (10/27/02) / Shinya Hashimoto (2/23/03)
- Suwama (9/28/08) / Current
AJPW World Tag Team Title (3):
- (w/ Taiyo Kea) Genichiro Tenryu & Yoji Anjo (10/22/01) / Brian Adams & Bryan Clark (7/17/02)
- (w/ Arashi) Satoshi Kojima & Jimmy Yang (6/8/03) / Satoshi Kojima & Hayashi Kaz (1/18/04)
- (w/ Joe Doering) TARU & Satoshi Kojima (1/03/08) / Minoru Suzuki & Taiyo Kea (6/28/08)
IWGP Heavyweight Title (4):
- Riki Choshu (8/16/92) / Shinya Hashimoto (9/20/93)
- Shinya Hashimoto (5/3/95) / Nobuhiko Takada (1/4/96)
- Scott Norton (1/4/99) / Genichiro Tenryu (12/10/99)
- Shinsuke Nakamura (4/27/08) / Hiroshi Tanahashi (1/04/09)
IWGP Tag Team Title (6):
- (w/ Shiro Koshinaka) Akira Maeda & Nobuhiko Takada (3/20/87) / Akira Maeda & Nobuhiko Takada (3/26/87)
- (w/ Masahiro Chono) Masa Saito & Shinya Hashimoto (4/27/90) / Hiroshi Hase & Kensuke Sasaki (11/1/90)
- (w/ Hiroshi Hase) Rick Steiner & Scott Norton (11/5/91) / Big Van Vader & Bam Bam Bigelow (3/1/92)
- (w/ Hiroshi Hase) Hawk Warrior & Power Warrior (11/25/94) / Vacated (5/11/95)
- (w/ Masahiro Chono) Kensuke Sasaki & Kazuo Yamazaki (10/19/97) / Vacated (5/7/98)
- (w/ Taiyo Kea) Tatsumi Fujinami & Osamu Nishimura (10/28/01) / Vacated (2/1/02)
NWA Heavyweight Title (1):
- Masahiro Chono (1/4/93) / Barry Windham (2/21/93)
NWA Television Title (1):
- Sting (9/3/89) / Arn Anderson (1/2/90)
NWA Florida Heavyweight Title (1):
- Kendall Windham (5/21/86) / Kendall Windham (6/86)
WCW Tag Team Title (1)
- (w/ Vampiro) Brian Adams & Bryan Clark (8/13/00) / Rey Misterio Jr. & Juventud Guerrera (8/14/00)
토너먼트 우승 :
- IWGP Tag Team Title League (1987): Keiji Muto & Shiro Koshinaka beat Akira Maeda & Nobuhiko Takada (17:04) when Koshinaka used an inside cradle on Takada.
- WCW Battlebowl 1992: Great Muta won an 8 Man Battle Royal.
- Super Grade Tag League 1993: Keiji Muto & Hiroshi Hase beat Scott Norton & Hercules Hernandez (13:46) when Muto pinned Hercules.
- Super Grade Tag League 1994: Keiji Muto & Hiroshi Hase beat Masahiro Chono & Super Strong Machine (26:01) when Muto used a moonsault press on Machine.
- G1 Climax 1995: Keiji Muto beat Shinya Hashimoto (24:08) with a moonsault press.
- Super Grade Tag League 1997: Keiji Muto & Masahiro Chono beat Shinya Hashimoto & Manabu Nakanishi (23:33) when Muto used a figure-four leglock on Hashimoto.
- Super Grade Tag League 1998: Keiji Muto & Satoshi Kojima beat Tatsumi Fujinami & Shinya Hashimoto (18:51) when Kojima used a lariat on Fujinami.
- G1 Tag League 1999: Keiji Muto & Scott Norton beat Manabu Nakanishi & Yuji Nagata (21:32) when Muto used a cross armbreaker on Nakanishi.
- Real World Tag League 2001: Keiji Muto & Taiyo Kea beat Toshiaki Kawada & Mitsuya Nagai (16:49) when Kea used the Hawaiian Smasher on Nagai.
- Champion Carnival 2002: Keiji Muto beat Mike Barton (9:50) with a moonsault press.
- Giant Baba 6 Man Cup (2002): Keiji Muto, George Hines & Kaz Hayashi beat Genichiro Tenryu, Arashi & Nobutaka Araya (10:57) when Muto used the Shining Wizard on Araya.
- AJPW World Tag Team Title Tournament (2003): Keiji Muto & Arashi beat Satoshi Kojima & Jimmy Yang (24:49) when Arashi used a frog splash on Yang.
- Champion Canival (2004) : Keiji Muto beat Kensuke Sasaki (15:33) with a moonsault press.
- Champion Canival (2007) : Keiji Muto beat Toshiaki Kawada (15:33) with a moonsault press.
- Real World Tag League 2007 : Keiji Muto & Joe Doering beat Satoshi Kojima & Suwama (16:49) when Muto used the moonsault press on Suw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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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3/14 18:52 | 레슬러 프로필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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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처음에만 에스페란서 더 그레이트로 쓰고 다음부턴 약칭으로 에스페란서로 썼음
이름이 너무 길어서....
허슬 진짜 복잡하네.